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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 5개시.군 지역행복생활권 우수기관
전남동부권 5개 시.군이 지역 행복생활권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최근 17개 시·도, 63개 지역 생활권을 대상으로 지역행복생활권 평가를 실시해, 산불진화헬기 공동임차와 시립예술단 순회 공연 등 소통.협력 시스템을 운영한 전남동부 생활권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남동...
김주희 2016년 09월 19일 -

전통시장 화재, 대부분 전기사고
전통시장 화재 대부분이 전기사고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최근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470여 건 가운데 전기화재는 234건이었으며, 누적 피해액도 19억 원을 넘었습니다. 전기 사고의 원인은 오래된 전기 설비 관리가 잘 되지 않거...
김종수 2016년 09월 19일 -

지난해 도내 산악사고 431건...가을철에 집중
도내 산악사고의 40% 이상이 가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431건의 산악사고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가을철에 발생한 사고가 전체의 41%인 176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원인 별로는 탈진과 염좌가 53.5%로 가장 많았고 조난 27%, 실족·추락 12%를 기록...
문형철 2016년 09월 19일 -

다음달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전라남도는 다음달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과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특히 접종 초기 혼잡과 백신 수급 불균형 현상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로 시작 날짜를 달리하고, 백신 공급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만 75세 이상은 다음달 4일부터...
박광수 2016년 09월 19일 -

사건] 강진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미귀가자로 신고됐던 5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8) 오전 7시 25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주택에서 56살 박 모 씨와 57살 팽 모 씨가 목에 테이프가 감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는 팽 씨가 어젯밤(17) 박 씨와 함께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가족의 신고...
김진선 2016년 09월 18일 -

사건]말다툼 중 모녀 음독자살
말다툼을 하던 모녀가 함께 농약을 마시고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 쯤 여수시 신월동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 74살 정모씨와 딸 50살 이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던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정모씨가 생활비 등 경제적 문제로 ...
김종수 2016년 09월 18일 -

박준영 의원 총선 지역조직 책임자 '유죄'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이 지난 4월 총선을 치를 당시 지역구 조직 책임자였던 58살 정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정 씨가 선거운동과 관련해 박 의원의 선거 사무장에게 565만 원을 제공했고,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2천2백만 원을 지출하는 등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쳤다"...
양현승 2016년 09월 18일 -

통합]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언제?
수원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가 최근 경기도내 6개 시군을 이전가능 후보지로 발표한 가운데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언제 선정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주 수원 군공항 이전 가능 후보지로 화성시와 안산시, 평택시와 이천시, 여주시와 양평군 등 6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국방부의 이번 ...
김철원 2016년 09월 18일 -

통합]고향에서 힘받고 다시 일터로-R
◀ANC▶긴 연휴가 끝나고 귀성객들은 다시각자의 일터로 돌아갔습니다.고향에서 받은 에너지,가족에게서 받은 사랑의 힘으로 다시 힘을 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 1단계가 개통한 이후 광주의 대표적 관문이 된 광주 송정역.용산행 KTX를 타는 귀경객들의 표정이 밝고 여유가 ...
김철원 2016년 09월 18일 -

타이틀 + 헤드라인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귀경길을 서둘렀습니다5일 동안의 긴 연휴로 귀경 인파가 분산되면서 주요 터미널과 기차역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전남의 바닷길 교통 지형이 바뀌고 있습니다.대형 SOC사업이 속도를 내고 육지와 섬을 잇는 소형 ...
보도팀 201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