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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으로 명칭 결정
고흥에 조성되고 있는 박물관의 이름이 '고흥분청문화박물관'으로 결정됐습니다. 고흥군은 공모를 통해 접수한 470여 건에 대한 심사를 통해 고흥덤벙분청문화관의 새 명칭으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 두원면에 들어설 예정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9천 3백여㎡ 규모로 내년 하반기 개...
문형철 2016년 12월 01일 -

(진남관/장도) 유물, 유구 발굴로 공사 지연-R
◀ANC▶여수 진남관과 예울마루 2단계 조성 현장에서유물과 유구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당초 예정보다 진남관 복원과 예울마루 2단계 개발 사업이 늦어지는 가운데내년에나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붕괴 위험에 따라진남관 해체 복원사업이 시작된 것은...
김종태 2016년 12월 01일 -

여수 화양면 건물 화재,30분 만에 진화돼
오늘 오후 5시30분쯤 여수시 화양면 종묘배양시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건물 보일러실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6년 12월 01일 -

"광역 시내버스 도입 보다 환승제 도입 타당"
여수와 순천, 광양시의 광역 교통망 타당성 조사결과 광역 시내버스 도입 보다는 기존 시내버스를 이용해 환승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전남대 산학협력단의 이번 용역에서 3개 시를 아우르는 광역 시내버스를 도입할 경우 순천∼광양 구간은 연간 3억 3600만 원, 광양∼여수 구간은 5억 1700만 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
김종태 2016년 12월 01일 -

여수시 기점 철도, 항공기 이용객 증가
여수시를 기점으로 철도와 항공기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조사한 올해 3분기 여수지역 철도 이용객은 승차 인원 24만149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증가율을 보였으며 같은기간 여수공항 승객도 12만5487명으로 27% 늘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여수에 전제적인 관광객 증가와 함...
김종태 2016년 12월 01일 -

광양매화축제,시민 아이디어 공모
지역 대표축제인 광양매화축제와 관련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가 이뤄집니다. 광양시는 내년 20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를 앞두고 지역경제활성화와 관련이 있거나 축제에 적용될 전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다음달(12) 16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내년 1월쯤 4편의 ...
김종수 2016년 12월 01일 -

"촛불은 더 크게 타오른다" - R
◀ANC▶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말 지역에서 열리는 촛불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정농단 사태에서 드러난 사회 부조리에 대한 개혁 요구도 더욱 구체화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SYN▶"국가를 위한 공적인 ...
문형철 2016년 12월 01일 -

순천시의회, 제2회 추경예산안 원안 가결
순천시의회가 올해 추경 예산 안을 원안 가결하고 내년도 예산 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예결위원장에 박계수, 간사에 유영철 의원 등 9명으로 예결위를 구성하고 올해 제2회 추경예산을 1회보다 4.57% 증액된 1조 706억원으로 원안 가결하고 오늘(30)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의회는 또, 집행부...
김주희 2016년 12월 01일 -

의회 의장단 상임위원장 선출방식 개선 촉구
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거방식을 바꾸고 의장의 상임위 추천 권한도 제한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순천시의회 유영철 의원은 오늘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최근의 불미스러운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의회 선진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며 기존의 의장단, 상임위원장 선거방식과 상임위원 추천 방식을 바꿔야 한다...
김주희 2016년 12월 01일 -

최태민 일가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 촉구
순천시의회는 오늘 이창용 의원이 발의한 '국정농단 최태민 일가의 재산몰수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국회와 각 정당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건의안에서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국가 이미지는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자 처벌과 부정축재 재...
김주희 2016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