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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추위 녹이는 '퇴진촉구' 열기-R
◀ANC▶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지역민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야당의원들도 지역을 찾아정권퇴진을 바라는 지역민들의 갈망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시내 상가마다 박근혜 정권을 규탄하는 플래카드를 내걸었습니다.주말마다 이어지는 촛불집회의 열기 못지않게...
김종수 2016년 12월 07일 -

22일부터 운전면허시험 대폭 개선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전면허시험이 대폭 개선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는 22일부터 운전면허 학과시험 문항이 1000문제로 늘고 경사로와 직각주차 등, 기능시험 항목이 추가되는 대신, 학과 교육이 2시간 줄고 주행시험 항목 30개도 삭제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번 면허시험 개선을 통해 초보운전자의...
김종수 2016년 12월 07일 -

여수 외곽도로 제한속도 시속 70km 유지돼
여수관내 도로의 속도 하향조정과 관련해 외곽구간 제한속도는 현행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6월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이달부터 관내 21곳의 제한속도를 시속 10km씩 하향조정하기로 했지만 도로상황에 맞지 않는다는 운전자들의 민원이 잇따라 좌수영로와 상암로 등 시 외곽구간의 경우...
김종수 2016년 12월 07일 -

올해 여수지역 마이스 행사 큰 폭 증가
올한해 여수지역에서 열린 마이스 행사가 크게 늘었습니다. 여수시는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지역에서 열린 마이스 행사는 678건, 참가 인원수로는 37만 3천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배 늘어난 수치로 여수시는 그동안 회의와 관광, 컨벤션 사업을 포함한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
김종태 2016년 12월 07일 -

야당의원,여순사건 특별법 통과 노력키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영길, 박주민 의원 등은 오늘 여순사건 유족, 시민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참배하고 관련 특별법을 통과시켜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은 군경에 의한 희생...
김종수 2016년 12월 07일 -

자치단체에 걸린 '퇴진 현수막'-R
(앵커)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자치단체 청사에도 걸리기 시작했습니다.광주 공무원 노조는 정권 출범 초기, 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이라는 뜻의 '귀태가' 현수막이 내걸데 이어,이번에는 '퇴진 촉구'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광주 서구청 정문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김철원 2016년 12월 07일 -

여수시, 내년 모든 행사.축제 시민평가단 운영
여수시가 내년부터 모든 행사와 축제를 대상으로 시민 평가단 제도를 시행합니다. 시민 평가단은 모두 백명으로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와 축제 현장을 암행 방문하고 행사장 준비사항과 시민참여도, 운영의 적정성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입니다. 평가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여수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
김종태 2016년 12월 07일 -

오늘(7) 순천에서 '전남도민 촛불대회' 개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오늘(7)순천에서 대규모 촛불대회가 개최됩니다. 박근혜정권 퇴진 전남운동본부는 내일(7) 오후 6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사무실이 있는 순천 뉴코아 백화점 앞에서 대통령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 이정현 대표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전남도민 촛불대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순천...
문형철 2016년 12월 07일 -

'아이 양육하기 좋은도시'...전국에서 주목
광양시의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슬로건과 보육시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5일 과천에서 열린 전국 보육인대회에서 '아이 양육하기 좋은조시'를 표방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시책을 내세운 광양시가 대구 동구와 함께 기초 지자체 대상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어린이집 총 ...
박광수 2016년 12월 07일 -

팔영대교 명칭 결정..적금주민 반발 거세
여수 적금과 고흥 영남을 잇는 다리 명칭이 팔영대교로 최종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적금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적금대교추진위원회는 전라남도와 국토지리원 등에 청원서를 보내 전라남도 지명위원회가 양 시군이 합의해 재심의하라는 국가지명위원회의 요청을 묵살했다며 수용불가 입장을 밝히고 명칭결정을...
김종수 2016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