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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된 분위기 속 촛불집회 이어져(데스크)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역에서도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촛불집회가 이어졌습니다. 박근혜 퇴진 순천시민운동본부는 오늘(9) 오후 6시 반부터 시민들과 함께 순천 연향동 국민은행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이번 국회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박 대통령은 국민과 정치권의 뜻을 받아들여 즉각 대통령직...
문형철 2016년 12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12/09)
박근혜 대통량 탄핵안이 국회에서 압도적으로 가결됐습니다.앞으로 헌재 결정이 남아 있는 가운데정치권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대통령 탄핵이 가결된 가운데지역에서도 촛불의 열기가 한껏 고조됐습니다.내일 도내에서는 17개 시군에서대통령 즉각퇴진을 촉구하...
최우식 2016년 12월 09일 -

순천문화읍성 '달빛야행' 우수사업 선정
순천문화읍성 '달빛야행'이 문화재청의 2016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8월 순천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 순천문화읍성 '달빛야행'이 전통문화유산과 근대문화유산 간 연계 프로그램이 우수할 뿐 아니라 도시 재생과 문화재 활용을 접목한 새로운 모델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순천...
김주희 2016년 12월 09일 -

갯벌에서 대규모 굴 양식-R
◀ANC▶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인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데요.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대규모 굴 양식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물이 빠진 드넓은 갯벌 위로 굴 양식장이 모습을 드...
문연철 2016년 12월 09일 -

광양시, LF 점포등록신청 보류요청 거부
광양시가 LF 아울렛의 등록신청 잠정 보류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현재 진행중인 관련 소송의 대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LF스퀘어의 개점을 보류해 줄 것을 순천시 상인회측에서 요청해 왔다며 가능 여부를 타진해 왔습니다. 광양시는 그러나 개점 보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박광수 2016년 12월 09일 -

지역시립합창단 연말공연 준비해
연말을 맞아 지역 시립합창단이 지역민들을 위해 송년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여수시립합창단은 오늘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순천시립합창단과 합동으로 정기연주회를 열기로 하고 환희의 송가 등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광양시립합창단도 오늘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캐럴과 영화음악 등을 중심으로 공연을 마련...
김종수 2016년 12월 09일 -

철강, 유화산업 지원등에 국비 565억 확보
내년 철강과 석유화학, 조선분야의 신산업군에 국비지원이 확정돼 관련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과 뿌리 기술지원센터등 5건에 141억원, 대체산업으로 우주항공과 에너지 분야에 318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내년 관련산업에 투입합니다. 이밖에 침체에 빠져있는...
박광수 2016년 12월 09일 -

철도 조합원, 오늘(9) 오후 2시 업무 복귀(투데이)
철도 파업에 참여했던 조합원들이 오늘(9) 오후 2시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 코레일 노조는 어제(8) 5개 지역 본부별로 회의를 열고 성과연봉제 저지를 위한 쟁의 상태를 유지하되 오늘(9) 오후 2시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선과 경전선의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화물열차의 운행 횟수도 조금씩 정상...
보도팀 2016년 12월 09일 -

탄핵표결 앞두고 촛불집회 개최
내일(9) 박근혜 대통령 탄핵표결을 앞두고 지역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정권퇴진 여수본부는 오늘 조금전 오후 5시부터 흥국체육관 앞에서 시민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촛불집회를 열고 박 대통령의 즉각퇴진이 현 시국을 안정시키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내일 탄핵표결에 대해 정치권의 역할을 강조했습...
김종수 2016년 12월 09일 -

구청장 체육회장 '관치.정치바람'우려-R
(앵커) 자치단체 체육회장직을 대부분 구청장들이 맡고 있습니다. '생활체육회'가 '체육회'로 이름이 바뀌면서 첫 회장은 당연직으로 단체장이 맡도록 규약을 개정했기 때문인데,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광주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되면서 광주 5개 자치구 역시 자동적으로 '...
한신구 201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