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시, 서천.동천 주변 야간 조명 설치
광양시가 광양읍 서천과 동천 주변 경관 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매화주공아파트 주변에서 광양소방서 사이 7백미터에 조성된 장미공원에 야간 조명과 산책로 정비를 통해 밤에도 구경할 수 있는 시민 휴식공간으로 새로 꾸밀 계획입니다. 또 세월교 진입로에서 광양수영장 사이 3백미터에 심...
김종태 2017년 03월 22일 -

광양 명당3지구 국가산단 조성 시작
광양 명당3지구 국가산단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이달부터 성토재 반입을 통해 태인동 명당지구 43만 7천여 제곱미터에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모두 794억 원을 들여 오는 2018년 12월까지 명당3지구가 조성되면 3.3제곱미터당 80만원 이하로 공장용지를 공...
김종태 2017년 03월 22일 -

광양 예술고 신축 의회 상정 불투명..무산 위기
광양시가 추진 중인 도립 예술고 신축안이 시의회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지난 16일 열린 총무위원회에서 시가 제출한 창의예술고 신축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지 않아 오는 24일 본회의 상정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올 상반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일정으로 광양시의 지...
김종태 2017년 03월 22일 -

여수 웅천지구 어르신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여수시가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사업에 정부 특별교부세 8억 원이 확보됐습니다. 여수시는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웅천택지에 국민체육진흥기금 20억 원 등 85억 2천만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의 어르신 다목적체육센터를 건립할 계획인 가운데,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여...
박민주 2017년 03월 22일 -

아시아나, '여수-제주 노선' 운임 인상
아시아나항공이 다음 달 18일부터 관광 노선의 항공 운임을 평균 5%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제주 간 항공기 요금도 평일은 5만 7천 원에서 6만 원으로, 주말은 6만 6천 원에서 6만 9천 원으로 각각 3천 원씩 오릅니다. 아시아나 측은 저가항공사와의 경쟁 등으로 영업환경이 악화돼 운임을 인상하게 됐다며, ...
문형철 2017년 03월 22일 -

외식업 여수시지부 지부장 선거 논란
여수지역 외식업단체의 지부장 선거를 둘러싸고 일부 업주들이 불공정선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수시지부 일부 회원들은 오늘(21)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제로 외식업체를 운영하지 않는 김 모씨가 지부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며 김 씨가 자진 사퇴하지 않을 경우 수사기관에 고발하겠다고...
문형철 2017년 03월 22일 -

도심 내 다양한 테마로 '숲' 조성
여수시가 시민 생활권 내에 다양한 테마의 숲으로 휴식공간을 마련합니다. 여수시 올해 3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녹색 쌈지숲' '명상숲' '복지시설 나눔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녹색 쌈지숲은 도심 국.공유지 산림과 도로변 자투리땅에, 명상숲은 학교 내에 조성돼 시민들의 쉼터와 학생들의 생태교육의 장으로 ...
박민주 2017년 03월 22일 -

"전과있는 후보 사퇴..엄격하게 공천해야"
다음 달 12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일부 후보들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21) 논평을 통해 과거 법을 어긴 인물에게 조례 제정 권한 등을 맡기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전과기록이 있는 후보는 자진 사퇴하고, 각 정당도 전과 여부를 엄격하게 따진 뒤 후보자를 공천해야 한다고 ...
문형철 2017년 03월 22일 -

지역보궐선거, 민주당-국민의당 양당대결
오는 4월 12일 실시될 기초의원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후보가 강세인 2강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여수 나 선거구 시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김승호 국동 주민자치위원장과 국민의당 후보인 이정만 순천지원 여수시 법원조정위원이, 순천 나 선거구 시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강형구 전 순...
김종수 2017년 03월 22일 -

인권유린 피해 간 곳에서 또...-R
(앵커) 인권유린 피해를 입은 장애인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는데 그 곳에서 또 같은 피해를 당했습니다. 피해자들이 다름 아닌 6년 전 '도가니 사건'의 여성장애인들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체장애인과 청각장애인 등 여성장애인 30명이 생활하는 복지시설입니다. 이 가운데 22명은 지난 2011년 이...
김철원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