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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관광객 대응 문화관광해설사 '충원'
여수시가 최근 관광객 증가로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해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 충원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현재 공항, 기차역, 주요 관광지 등 14곳에 문화관광해설사 78명을 배치해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 증가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10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로 모집합니...
박민주 2017년 08월 04일 -

불량레미콘 공급 건축물 안전점검 착수
불량 레미콘을 공급받아온 것으로 확인된 순천지역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오늘(3) 시작됐습니다. 순천시와 시의회, 시민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은 오늘부터 사흘간 오천지구 B아파트와 신대지구 J아파트등 관내 4군데 시공중인 공동주택에 대해 안전도와 시공의 적절성에 대해 집중 조사합니다. 합동 ...
박광수 2017년 08월 04일 -

전라선 옛 기찻길 임시 개통
여수시가 휴가철을 맞아 전라선 옛 기찻길 일부 구간을 임시 개통했습니다. 여수시는 전라선 옛 기찻길 공원화사업으로 둔덕동 주민센터에서 오림터널 구간 내 2㎞를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로 임시 개통했습니다. 시는 공원화사업 1단계 구간 가운데 미평공원 구간 7.7㎞를 올해 말 완전 개통하고, 양지바름공원 구간 7.6㎞는...
박민주 2017년 08월 04일 -

고온다습 기후 지속..벼 농가 적기방제 당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지역별로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기방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오는 15일까지 벼 병해충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고온다습한 기후로 예상되는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종합방제와 현장지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특히 병해충 취약지역의 경우 적기방제와 적용...
김종수 2017년 08월 04일 -

순천대 등 19개 국,공립대학 입학금 폐지 추진
순천대를 비롯한 지역 국,공립대학들이 내년부터 입학금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중심 국,공립총장협의회는 임시회의를 열고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협회에 소속된 순천대와 목포대 등 지역 19개 대학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입학금을 폐지하고 다음 달부터는 각 대학의 재정상황을 고려해 입학전형료도 5% 이상씩 ...
김종수 2017년 08월 04일 -

시민토론으로 정책을...숙의민주주의 '주목'-R
◀ANC▶시민들이 직접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아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관련한 아이디어를모으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이른바 '숙의민주주의'방법론이 지역의 정책수립에 활용된 건데요.박광수 기자가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END▶시청 회의실에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시민 100명이 모였습니...
박광수 2017년 08월 04일 -

중국 '금한령'으로 순천 외국인 관광객 급감
중국의 사드 보복조치가 계속돼 순천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은 만 오천여 명으로 지난해 관광객 수의 16% 수준에 그치면서 지속적인 감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순천시는 중국이 사드 보복조치로 지난 3월부터 금한령을 내리면서 ...
김종수 2017년 08월 04일 -

천3백만 관광객 효과는?-R
◀ANC▶엑스포이후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한 여수는 관광객 천3백만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하지만 관광효과와 주민들의 생활불편이 교차하면서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용역이 착수됐습니다.박민주 기자입니다. ◀END▶지난달 열렸던 여수시의회 제178회 임시회,박정채 의장은 개회사에서 천 3백만 관광...
박민주 2017년 08월 04일 -

근로자 사망 사건 '진상규명·대응체계 개선' 촉구
최근 한 40대 근로자가 작업대기 도중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동단체가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플랜트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는 오늘(3)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근로자가 쓰러진 이후 업체의 대응이 늦었고, 사망 시점을 두고도 업체와 병원의 설명이 다르다며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문형철 2017년 08월 03일 -

몽골에서 피어난 푸른 미래 (R)
◀ANC▶ 지난 봄은 유독 중국 등에서 밀려온 황사와 미세먼지로 고생스러운 날들이 많았습니다. 전남의 어린 학생들이 말라있는 대륙에 나무를 심고, 푸른 미래를 소망했습니다. 몽골에서 양현승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몽골의 한 초원지역.해발 1400미터 고산지대로,나무...
양현승 2017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