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배타적 수역 침범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2척이 서해어업관리단에 나포됐습니다. 40톤급 저인망어선인 이들 중국어선은 오늘 새벽 5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960킬로미터 해상에서 어업 허가를 받지않은 채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을 1킬로미터가량 침범해 멸치 천4백40킬로그램을 불법으로 잡은 혐의를 ...
문연철 2017년 04월 09일 -

국민의당 광주시당 '경선불법 강력한 조치 취할 것'
국민의당 광주시당이 선거인단 불법동원에 시당 관계자가 관련된 데 유감을 표명하고 당직해촉과 출당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당은 보도자료에서 전라남도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한 이는 지난해 10월 입당한 비상근 직능국장이라며 개인적 공명심으로 일련의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철원 2017년 04월 09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본작업 시작
동거차도 해역에서는 오늘 오전부터 두 달 일정으로 수중수색 본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상하이샐비지 작업선은 어제까지 수중수색에 방해되는 지장물 수거 작업을 벌였고, 오늘 오전부터 본격적인 수중 수색을 위한 정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수중수색은 유실방지 사각 울타리 구역을 40개로 나눠 1차 종방향 수색...
양현승 2017년 04월 09일 -

미수습자 수색,선체조사 어떻게?-R
◀ANC▶세월호 선체 육상에 옮겨짐에 따라 중요한작업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미수습자 수색과 선체조사,자료 보존 등의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세월호 선체가 옮겨진 목포신항입니다.C/G]육상작업이 이뤄지는 면적은 축구장 4개 크기(29,700제곱미터)로 선체, 수거물 ...
박영훈 2017년 04월 09일 -

3년 만큼 길었던 열흘..세월호 육지로-R
◀ANC▶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실려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열흘 만에 마침내육지에 올려졌습니다. 선체 무게 논란과 연이은 운송 실패로 희생자 가족들은 지난 3년 보다 더 초조한열흘을 보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목포신항에 ...
김진선 2017년 04월 09일 -

(2017.04.07) 항만공사 방희석 사장) 여수광양항 활성화-R
[데스크인터뷰] 여수광양항만공사 방희석 사장) 여수광양항 활성화.. 새로운 전기 마련 (170407금)
보도팀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희생자 추모' 14일 진도서 씻김굿 공연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진도씻김굿이 열립니다. 진도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14일 저녁 7시 국악원 진악당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진도씻김굿'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인 '진도씻김굿'은 죽은 이의 넋을 달래고 극락세계로 인도하기 위한 전통 전라도 굿입니다.//...
박영훈 2017년 04월 08일 -

지역 시민단체 목포신항 천막 전기 불편 호소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시민회의'는 지난 달 31일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신항에 천막을 설치했지만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전기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해 추모객들 위한 온수기 등의 사용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민회의는 현재 도로 건너 천막에서 이중으로 전...
박영훈 2017년 04월 08일 -

통합]영상 산업 관계자 잇따라 광양 방문
지역 영상 발전과 제작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영상 산업 관계자들이 잇따라 광양을 방문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달 이장호 감독 등 영화감독 10여명이 다압면 매화마을 등을 방문하데 이어 오는 10일 양세진 PD와 김현우 프로듀서 등 현장에서 활동중인 드라마 관계자들이 광양을 찾습니다. 이들은 옥룡사지와 동백숲...
김종태 2017년 04월 08일 -

불신 자초 해수부..이래서야 믿을 수 있나?(R)
◀ANC▶세월호가 인양되고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면서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에 돌아오고,진상 규명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커졌습니다.그런데 선체 육상 거치 과정에서 오락가락하는 해수부의 모습은 이래서야 미수습자 수색과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질 수있을까하는 걱정을 낳고 있습...
박영훈 2017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