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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센터 "화학 안전관리 강화"(3시부터)
여수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가 광양만권 산업단지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합니다. 오늘(14) 여수에서 열린 '광양만권 화학안전 보고대회'에서 방제센터는 올해부터 전라남도, 여수소방서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유해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취급하거나 화학사고가 발생한 업체의 안전관리를 위해 환경공단과 가스공...
문형철 2017년 03월 14일 -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화끈한 타선-R
(앵커)올 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막이 올랐습니다.기아 타이거즈가11번째 우승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막강한 중심 타선과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들어올린두산베어스를 상대로 한 첫 시범경기,올 시즌부터 호랑이군단에 합류한 최형우는첫 타...
이계상 2017년 03월 14일 -

여수에서 규모 2.1 지진...피해 없어
오늘(14) 새벽 5시 40분쯤 여수시청을 기준으로 남동쪽으로 17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지진의 강도가 사람이 감지하기 어려운 수준이어서 피해 신고나 문의 전화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여수 지역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감지된 것은 지난 1월 16일 거문도 인근 해역에서 ...
문형철 2017년 03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7/03/14)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벌써부터 선거 공약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재연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전라남도는 60건의 지역 공약을 확정했는데, 얼마나 반영될지는 역시 의문입니다.///////////////////////////////////////각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도서서히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일선 시군도 조기 대선을 앞두고...
최우식 2017년 03월 14일 -

낭만포차 탈락 운영자..가처분 신청 파장
여수 낭만포차 심사에서 탈락한 운영자들이 여수시를 상대로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 논란이 예상됩니다. 여수 낭만포차 연장 운영 평가에서 탈락한 5명의 운영자들은 지난 10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여수시를 상대로 운영자 선정과 운영권 부여 계약 체결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운영자들은 여수시의 내부 평가 기...
박민주 2017년 03월 14일 -

경선 레이스 초반부터 요동-R
(앵커)경선 판도가 초반부터 요동치고 있습니다.국민의당에서는 선수가 교체됐는가 하면민주당 후보들끼리는상호 견제가 심해지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국민의당 천정배 전 대표가 경선 포기를 선언했습니다.천 전 대표는 "제가 부족해 경선 승리의 기반을 만들지 못했다"며 역부족을 인정했습니다.이로써 안철수-손...
윤근수 2017년 03월 14일 -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 호응
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후경유 자동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광양시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2톤 이상의 노후 경유차가 폐차를 신청할 경우 이번 달까지 132대 차량에 대해 대당 165만원에서 770만원까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모두 5억7천여만원을 들여 시행하는 이번 ...
김종태 2017년 03월 14일 -

동부권 교통 허브, 역사 속으로-R (순천 연향고가도로 철거)
◀ANC▶순천에서 여수를 잇는 국도의 기점이자동부권의 교통허브의 핵심시설 이었던 순천 연향고가도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이달안에 상판 해체 등 철거작업이 모두 마무리 될 예정인데요,고가도로 철거와 교통체계 개선의 배경을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하...
박광수 2017년 03월 14일 -

백운산 자연휴양림 '숲 유치원' 운영
광양 백운산 자연 휴양림이 지역 유치원생들의 '숲 유치원'으로 활용됩니다. 광양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백운산 자연 휴양림에서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자연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한 '숲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숲 유치원을 평일 1개 반 20명을 기준으로 2시간 동...
김종태 2017년 03월 14일 -

목포시의원 절반.. 조례대표 발의 '1'-R
◀ANC▶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인 잣대는 조례발의와 시정질문인데요.. 그동안 수많은 지역현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제정할 조례도, 집행부에 따질 일도 그렇게 없었는지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는 예향의 도시입니다. 올해 문화예술 예산만 116억원, 다...
김양훈 2017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