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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 SOC 예산 삭감 연일 성토
정부 예산안에 광주.전남지역의 주요 SOC 예산이 대부분 반영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특위 위원인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호남의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은 호남 발전의 계기를 빼앗는 문재인 정부의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의원은 요구액의 95%가 ...
최우식 2017년 09월 02일 -

여수시-전남대 상생발전 실무협의회 '가동'
여수시와 전남대학교의 상생발전을 이끌어갈 실무협의회가 가동됐습니다. 여수시와 전남대는 지난 6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남중권 권역재활병원 건립과 여수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12개 안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또 전남대 여수캠퍼스 인구증가시책 참여와 해양레저사업체 연계 일자...
박민주 2017년 09월 02일 -

지난해 광양 살림살이 8548억원
지난해 광양시의 살림살이 규모가 8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회계연도 재정여건과 채무.부채 등 9개 분야 59개 항목에 대한 지방재정 운영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지방재정공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광양시 살림규모는 8천548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천323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김종태 2017년 09월 02일 -

여수시, 관광시장 체험형 투자유치로 '승부'
여수시가 여수 낭만 밤바다 이후 새 관광시장 테마 창출을 위해 체험형 투자유치를 확대합니다. 여수시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이후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과 여수 밤바다 낭만관광 콘텐츠로 천만 방문객 시대를 맞고 있지만, 새로운 관광시장 개척이 과제라고 분석하고 체험형 투자유치에 나섰습니다. 이에따라 여수시는 화...
박민주 2017년 09월 02일 -

사람과 자연의 조화 '분재의 향연'-R
◀ANC▶나무를 화분에 심어 수십년 동안 정성스럽게 가꾼 각양각색의 분재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대자연의 정취와 독특한 운치를 선보이며관람객들의 발길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시실에 각종 분재가 풍기는 향기가 그윽합니다. 솔 향 ...
김양훈 2017년 09월 02일 -

'초교 수영부 폭행 의혹' 진실공방으로 이어져
목포의 한 초등학교 수영부에서 코치가 선수들을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초 선수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수영부 코치 46살 문 모 씨가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아동 학부모가 다른 학생들에게 진술을 강요하거나 증거를 조작했다는 고소, 진정서가 제출되는 ...
김진선 2017년 09월 02일 -

전남도의회, 4일부터 추경안 등 심의
전라남도의회 제316회 임시회가 오는 4일부터 10일 동안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여수 지역구 윤문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세먼지 알권리와 저감 지원 조례안' 등 100여 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입니다.
문형철 2017년 09월 02일 -

광양읍 도시재생 추가 예산 확보 기대
도시재생 뉴딜정책이 국정과제로 선정되면서 광양읍 도시재생 사업과 관련해 추가 예산확보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와 관련해 총리실 산하 특별위원회의 의결이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연계해 이달말로 연기됨에 따라 본격적인 예산 집행도 다음달 이후로 늦어질 전망입니다. 광양시는 이...
김종태 2017년 09월 02일 -

전라도기행]편백향이 전해주는 삶의 활력소-R
◀ANC▶삶에 찌든 도시인들에게 산이 주는 느낌은 남다릅니다.특히 쉼없이 뿜어져 나오는 편백향은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되고 있는데요.전라도 기행, 오늘은 고흥 팔영산의 편백숲으로 떠나봅니다.김종수 기자입니다. ◀VCR▶우거지고 빽빽한 편백나무 숲으로신비로운 산책길이 눈...
김종수 2017년 09월 02일 -

지난해 광양시 합계 출산율 큰 폭 감소
광양시의 지난해 합계 출산율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지난해 합계 출산율을 발표한 결과 광양시는 1.586으로 전년도 1.835에 비해 0.249 떨어졌습니다. 도내에서 1위를 차지 했던 광양시의 합계 출산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나주시에 뒤지면서 평균 연령 39.3세의 젊은 도시라는 유명세도 위협 받...
김종태 2017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