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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책위, 성심병원 관계자 처벌·수사 촉구

조희원 기자 입력 2018-08-07 07:30:00 수정 2018-08-07 07:30:00 조회수 2

여수성심병원 사태와 관련해
시민대책위원회가 지자체와 수사당국에
책임 추궁과 적폐 청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성심병원 정상화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6) 성명서를 통해
여수시와 보건소의 관리 부실로
성심병원의 불법 휴업사태가 벌어졌다며
법적 조치와 관련 공무원들의 책임을
추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언론 보도를 통해
이사장 일가의 법인재산 불법 운용과
리베이트 정황 등이 제기됐다며
수사당국은 서구의료재단의 비리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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