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만 정원워케이션 문체부 '로컬100' 선정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운영하는'정원 워케이션'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로컬100’, 지역 문화공간 분야에 최종 선정됐습니다.로컬100은 지역에 기반을 둔 특색 있는 문화 자원을 발굴해 알리는 사업입니다.정원 워케이션은 정원 문화 체험과체류형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지역 체류 시간 확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
유민호 2026년 02월 04일 -

'20년째 방치' 광주송정역 옛 유흥가 헐어낸다
◀ 앵 커 ▶광주송정역 맞은편에는 20년 넘게 시간이 멈춘 채 방치된 골목이 있습니다.과거 '송정리 1003번지'로 불리던 유흥가인데요.도심 속 흉물로 남아있던 이곳이 드디어 철거되고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유리창은 깨져 있고 간판은 녹이 슬었습니다.골목 곳곳에는 ...
박승환 2026년 02월 03일 -

순천 참다래, 캐나다 첫 수출‥"판로 확대"
순천 특산물인 참다래가 캐나다 수출길에 오릅니다.이번에 수출하는 참다래는 총 11톤 규모로 일본 외 국가로는 첫 해외 진출 사례입니다.순천 참다래는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매년 200t 이상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으며,생산지는 낙안·별량·해룡·서면 일대입니다.순천시는 캐나다를 시작으로 북미를 비롯해 동남아 등 신규 ...
유민호 2026년 02월 03일 -

MBC뉴스투데이 2026.2.4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R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R순천시,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자문단 위촉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R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공사 끝나기 전 대금 지급‥광양시 공무원 ...
2026년 02월 03일 -

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해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오늘(3)부터 시작됐습니다.전남과 광주의 경우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아직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아전남지사와 광주시장, 전남교육감과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각각 진행됩니다.현재 전남·광주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8명 정도가 ...
문형철 2026년 02월 03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장 공모에 모두 18명이 지원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4월 박성현 전 사장의 퇴임에 따라 지난 달 12일부터 26일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진행한 결과 항만 물류 분야 경력자, 정치인, 민간 기업 활동 이력 등을 갖춘 18명의 인사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해수부는 항만공사가 서류심사와 면...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 앵 커 ▶ 광양항 배후단지 내 금속성 폐기물의 처리 문제를 두고 관계기관들이 수개 월 동안 책임 회피성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현 창고 임대업자에 대한 계약 해지를 통해 폐기물을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고절차에 착수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 앵 커 ▶행정통합 특별법이 통과되면단체장뿐만 아니라 교육감도 전남과 광주를 통틀어 1명을 뽑게 됩니다.하지만 교육감 선거는다른 선거에 비해 유권자들의 관심이 적은 데다후보 단일화 등 여러 변수가 남아 있어선거 판도는 안갯속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직을 포함해전남과 광주지역의 교육감 후보는 1...
김단비 2026년 02월 03일 -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 앵 커 ▶행정통합에 관한 도민 의견을 듣는22개 시군 순회 공청회가 오늘(3) 마무리됐습니다.고흥과 순천에서 열린 마지막 공청회에서참석자들은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국립의대 특별법 반영 등 동부권 균형 발전을 담보할 수 있는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과 순천에서 열린 ...
유민호 2026년 02월 03일 -

공사 끝나기 전 대금 지급‥광양시 공무원 벌금형
공사가 끝나기 전업체에 대금을 준 광양시 공무원들이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배임,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광양시 공무원 3명에게 각각 벌금 1천만 원, 500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시가 발주한 사업 과정에서공사를 준공한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준공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혐의 등을 받습...
유민호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