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특집 다큐멘터리
'셧다운, 50년 유산의 기로'가
126회 이달의 영상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수MBC 이재화 영상기자는
국내 석유화학의 위기는 물론,
일본, 독일 등 해외 현장을 취재하며
석유화학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가
도시와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구성했다며
해고된 노동자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해 체감도 있게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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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