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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상상하는 지구"..ESG 상상학교에서 배워요
◀ 앵 커 ▶환경과 사회 그리고 구조를 이해하며더불어 살아가는 공생의 가치를 익히는ESG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전남의 학생들도 ESG를 이해하기 위해산과 들로 직접 나와 잊지 못할 수업에참여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드넓은 자연이 펼쳐진 해남의 산이정원에목포의 초등학생들이...
안준호 2025년 09월 03일 -

특화인재 양성..지역대학, 8일부터 수시모집
◀ 앵 커 ▶오는 8일 수시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대학 입시가 본격적으로 막이 오릅니다.학령 인구가 계속 줄어들어치열한 생존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상황에서지역 사립 대학들은전체 모집인원의 90% 이상을 뽑는 수시모집에 특화인재 양성과 장학 등 다양한 특전을 내세우며신입생 모집에 사활을 걸고 뛰고 있습...
한신구 2025년 09월 03일 -

MBC뉴스투데이 2025.9.4
서류철·빗자루로 머리 때려...새마을금고 갑질 논란 -R국회서, 탄소중립 위한 남해안·남중권 역할 조명광양 중금대교 가설 '찬반 논란' -R순천대·목포대, 대학통합 추진 본격화 전남국립의대 27년 3월 개교 불가능..정부 2030년 3월 제시"아이들이 상상하는 지구"..ESG 상상학교에서 배워요 -R특화인재 양성..지역대학, 8일...
2025년 09월 03일 -

서류철·빗자루로 머리 때려...새마을금고 갑질 논란
◀ 앵 커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과거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최근 법원은 해당 이사장의 갑질 혐의를 인정하고 실형을 선고했지만, 당사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일했던 A씨.3년 전 코로나19에 걸려 늦게 출근했는데...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베트남 국적 학생, 바다에 빠진 시민 구조
여수 앞바다에 빠진 남성을 외국인 학생과 출동한 경찰관이 함께 구조해 경찰 포상을 받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새벽 1시쯤 여수시 시전동 선소대교에서 바다에 빠진 남성을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과 신기파출소 소속 김 모 경위가밧줄을 이용해 직접 구조했습니다.경찰은 시민의 도움으로 소중한 생명을...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전남국립의대 27년 3월 개교 불가능..정부 2030년 3월 제시
전라남도가 추진했던 오는 27년 3월 전남국립의대 개교목표가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을 경우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교육부가 지난달 인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 워크숍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의사인력 양성규모를 결정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신설의대 정원배정계획을 수립한 뒤 오는 28년 8월부터...
김윤 2025년 09월 03일 -

광양 중금대교 가설 '찬반 논란'
◀ 앵 커 ▶광양시 금호동과 중마동을 연결하는교량 건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출퇴근 시간 상습 교통 정체를 완화할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 지 지역 주민들 간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금호동 금섬해안길 입니다.이 곳에서 바다를 건너 중마동 ...
김주희 2025년 09월 02일 -

여수 70대 독지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1억 원 이상의 고액기부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여수의 70대 독지가 신정환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2) 전남 163호, 여수 25호로 선정된 신 씨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진행하고, 감사패와 함께 핸드 프린팅을 전달했습니다.이날 신 씨는 "우리 사회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도움을 ...
최황지 2025년 09월 02일 -

'광주형 라이즈 사업' 본격 시작
◀ 앵 커 ▶ 대학을 혁신의 거점으로 삼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라이즈'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형 라이즈 사업의 목표는 청년들이 돌아오고 기업이 성장해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겁니다.김영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름방학동안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 자율주행 교육이 인...
김영창 2025년 09월 03일 -

'밑빠진 독' 지원 20년, 남은 건 빈 점포뿐
◀ 앵 커 ▶한때 전남 서남권 최고의 상권으로 불렸던 목포 차 없는 거리가 지금은 빈 점포가 늘어나며 활기를 잃었습니다.목포시가 20년 가까이 이어온 상가 임대료 보조금 지원도 한계가 드러나면서, 이제는 원도심 상권을 되살릴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0년대...
문연철 202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