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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도 없는 목포여객선터미널-R
국내 인구의 1/3, 연간 1천6백만 명 이상이 여객선을 타는 시대라지만 섬 교통체계는 너무나 열악합니다. 특히 섬이 밀집한 전남은 여객선 표 예매는 물론 운항 상황도 인터넷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69척의 여객선이 38개 ...
양현승 2018년 06월 26일 -

7/28-8/1 고흥 우주항공축제 개최
올해도 고흥우주항공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열립니다. 다음달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고흥 나로우주센터 일대에서 별, 별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우주카페와 우주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우주과학체험과 함께 k-pop 스타 전국경연대회와 우주항공 사진공모전 등 부대행사도 성대하게 진행됩니다. 올...
김종태 2018년 06월 26일 -

도민참여와 도민결정 통한 전남교육 강조
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도민참여와 도민결정을 토대로 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25) 첫 공식브리핑을 가진 인수위는 남은 기간 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해 치밀한 준비를 하겠다며 운영 중인 게시판에 올라온 의견과 경쟁 후보들의 공약들을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수 2018년 06월 26일 -

고흥 이동시민고 운영..35건 민원 해결
고흥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이동신문고를 운영해 35건의 민원을 해결했습니다. 지난주 고흥군청 우주홀에서 열린 이동신문고에서는 퇴직금 추가 지급과 관련한 노동관계상담에서부터 부동산 특별조치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권익위원회가 직접 나로도수협과 우주센터를 찾아 어민들의 고충사...
김종태 2018년 06월 26일 -

농촌 테마관광 뜬다-R
광양에 라벤더 마을이 조성돼 탐방객들이 잇따라 찾고 있습니다.농촌의 테마 볼거리를 산업으로 연계하는 새로운 모델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보랏빛 꽃이 물결을 이뤄며 탐방객을 유혹합니다.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알려진 라벤더가 광양 농촌마을에 피어난 겁니다.4ha 규모의 이색적인...
박민주 2018년 06월 26일 -

낭만포차 운영 기간 합의 불발...갈등 장기화
낭만포차 운영 기간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열린 낭만포차 운영위원회에서 2기 낭만포차의 운영 기간을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운영자들과 합의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내일(26)부터 낭만포차의 전기와 수도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
문형철 2018년 06월 26일 -

휴가철 여름경찰관서 운영
경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요 피서지에서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합니다. 경찰은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전국 70여 곳의 해수욕장과 유원지 등에 여름경찰관서를 설치하고 9백여 명의 인력을 확대 투입해 범죄예방과 치안유지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성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
김종수 2018년 06월 26일 -

포스코 회장후보 확정..제철소 운영방향 관심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이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광양제철소 운영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정우 회장후보는 다음달 2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
박민주 2018년 06월 26일 -

청년 관광객 유입 위한 '내일로 패스' 판매
청년 관광객 유입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내일로 승차권이 오는 8월까지 판매됩니다. 철도공사 전남본부는 휴가철을 맞아 만 29세 이하의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무제한으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내일로 승차권을 해당 홈페이지와 여행센터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본부는 특히 오는 8월 여수에...
김종수 2018년 06월 26일 -

상아탑에서 '학위 장사' - R
얼마 전 여수의 한 대학교수가 학생에게 장학금을 달라고 강요해 논란이 불거졌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학위 장사'를 하고, 학생 유치수를 실적으로 따져 교수들을 압박했다는 의혹도 속속 제기됐습니다. 조희원, 김종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
조희원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