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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에 주택·양계장 화재 잇따라

조희원 기자 입력 2018-08-05 20:30:00 수정 2018-08-05 20:30:00 조회수 1

오늘(5) 오후 5시 4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목조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화재는 30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반쯤에는
화양면의 한 양계농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4개 동이 불에 탔고
닭 6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농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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