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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질서한 어업권 정비
전남도가 연말까지 무질서한 어업권 정비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어업권 면허를 취득한 해조류, 패류, 어류 등 도내 6천9백여건 18만5천여ha를 대상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어업권 실태를 조사하고, 연말까지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이번 어업권 정비는 16개 시군과 함께 KMI에서 2017년 12월부터 6개월 동안 촬영한 항공 영...
김주희 2019년 04월 10일 -

상생발전 위한 '동반성장 혁신허브' 발대식 개최
광양시가 관내 사업체들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0) 기업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혁신허브 발대식을 갖고 대기업의 우수혁신사례를 토대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담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동...
김종수 2019년 04월 10일 -

봉강면,다압면 등 농산어촌 개발사업 추진
광양시가 낙후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정부의 농산어촌 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봉강면과 다압면에서 오는 2021년까지 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복지센터와 보행로 등 시설 건립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
김종수 2019년 04월 10일 -

수산자원 보호 위한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어류 남획 등 불법어업을 막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하천과 연안 주변에서 불법어구 사용과 무허가 어업 등으로 수산자원 고갈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도내 시,군과 함께 단속을 펼쳐 적발될 경우 형사고발과 지원배제에 나설 방침입니다. 어업시기에 따라 봄철에는 내수면 ...
김종수 2019년 04월 10일 -

백운산 내 산림박물관 건립 추진..협의 진행 중
백운산 등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시설 건립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내 식물생태숲 일원에 국비 등 70억 원을 들여 산림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협의가 원활히 진행돼 이번 사업이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에 반영되면 오는 2023년 개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
김종수 2019년 04월 10일 -

20일부터 택시 기본요금 500원 인상
오는 20일부터 여수, 순천, 광양지역의 택시 기본요금이 일제히 500원씩 인상됩니다. 이에따라 중형택시 기준 2킬로미터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오르며 시간거리 병산요금도 10% 안팎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또 심야 할증은 전과같은 20%가 적용되지만 시외 할증은 20%에서 35%로 상향되며 도서지역 대형택시의...
박광수 2019년 04월 10일 -

[리포트] 중소기업 '타격'..."산업 기반 유지해야"
◀ANC▶포스코 마그네슘 판재 공장 매각 방침이적지 않은 후폭풍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연구개발과 투자는 물거품이 됐고, 마그네슘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일부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각종 산업용 기계를 생산하고 있는순천의 한 중소기업. 이 업체는 3년 전인 지난 2016년...
문형철 2019년 04월 10일 -

운전면허증 반납 75세 이상 노인 교통비 지원
전라남도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75세 이상 노인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75세 이상 고령의 운전자들이 운전 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고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나 지역 상품권 제공 등 세부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는, 올해 640명 분 사업비를 마련한 데 이어 관련 조례가 도...
김주희 2019년 04월 10일 -

기획2)야생식물과의 전쟁..미숙한 행정, 예산 낭비
◀ANC▶어제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필요하다고 전해드렸죠.. 오늘 이시간에는수년 동안 무턱대고 생태계 교란 식물을 들여오고 산지를 개발한 탓에, 매년 적지 않은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자치단체 실태 취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양미역취의 주요 서식지인 순천만 인근의 동천 하구입니다. 축구장 면...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고흥 해창만수상태양광사업 재검토 주장 제기
고흥군 포두면 주민들이 오늘(9) 성명서를 내고 해창만 수상태양광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흥 해창만 수상태양광발전소 반대대책위원회는 "주민에게 22%의 지분을 배당한다는 약속이 갑자기 4.4%로 번복됐다"며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사태의 책임자를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창만 수상...
강서영 2019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