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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학교, '교육범위','인원' 대폭 확대
올해로 3회차를 맞는 '여수시민학교'의 교육범위와 인원이 대폭 확대됩니다. 여수시는 이달 29일부터 9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두시간동안 진행되는 '여수시민학교' 16차례의 수업과정을 마련하고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교육 참가자들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여수시는 전체 참가인원을 지난해 ...
박광수 2019년 05월 02일 -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광양시가 정부의 재난관리평가 결과를 토대로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습니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대상기관 320여 곳 가운데 폭염관리와 재해우려지역 시설정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3억 7천만 원의 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재난관리평가는 개인과 재난부서 역량 등 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해 120여...
김종수 2019년 05월 02일 -

여수시립박물관 문체부 평가 통과...건립 탄력
여수시립박물관 설립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평가를 통과해 사업진행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문체부는 올해 2월부터 석달간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등을 거쳐 여수시립박물관 건립의 타당성을 점검한결과 '국비지원 적정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여수시는 박물관 건립비의 40%를 국...
박광수 2019년 05월 02일 -

수두,홍역 등 감염병 주의 당부
수두와 홍역 등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수두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며 미열과 수포 등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제때 예방접종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동남아를 중심으로 홍역이 발생하고 지난달(4) 국내환자도 140...
김종수 2019년 05월 02일 -

순천시, 이달부터 2019 주민자치학교 개최
순천시가 풀뿌리 주민자치와 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한 2019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이달부터 주민이 주체가 돼 주도적으로 지역에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2019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합니다. 올해 진행하는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협력센터에서 강의 형태로 진행되며...
박민주 2019년 05월 02일 -

정부정책 오락가락..주민불신 키워 - R
◀ANC▶광양 목질계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관련정책을 두고 정부 내에서도 엇박자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주민들의 불안과 우려와 맞물려 재생에너지 확대가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문재인 정부 들어 주목할 점은 에너지 분야의 다...
김종수 2019년 05월 01일 -

(리포트) 500 원 올렸지만..노인 무료급식 '부실'
◀ANC▶'사랑의 식당'이라고도 불리는 노인 무료급식소들이 운영비가 부족해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인건비나 운영비 지원이 거의 없다보니 보조금을 편법으로 돌려쓰거나 횡령하는 경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구조적 문제가 무료급식이 꼭 필요한어르신들의 밥상을 부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인정 2019년 05월 01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 목질계화력발전소 건립과 관련해 목질계 연료에 대한 환경오염 불신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내에서도 부처별로 목질계 발전소 건립 허가에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면서 불신을 더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2)여수산단 주변에서 원인모를 악취가 자주 발생한다...
김종태 2019년 05월 01일 -

고흥지역 가정의달 문화행사 다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흥지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과학 문화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고흥군은 국내 유일의 순수 과학 체험축제 우주항공축제가 오는 3일부터 사흘동안 나로우주센터와 국립청소년우주센터 일원에서 72종의 전시 체험과 우주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열린다고 밝...
김주희 2019년 05월 01일 -

'악취관리지역' 지정도 눈치보기? - R
◀ANC▶대기오염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여수산단을'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작업이 올해 초부터 추진됐는데요. 배출 농도 조작사태가 터지기 전까지 기업들은 악취 관리지역 지정에 반대했고,지자체도 업체의 부담을 줄여주는 방안을검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시...
문형철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