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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 조경한'을 기억하기 위해-R
순천 출신으로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던 백강 조경한 선생을 기억하십니까?올해부터 선생을 기리기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이 첫삽을 뜨게 됐는데요.지역의 치열했던 독립운동사가 시민들에게각인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우리나라 독립운동...
김종수 2019년 01월 10일 -

'주유하는 편의점' 목포에서 첫 개시-R
편의점 업계 4위인 이마트24가 주유소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른바 '편의점 안의 주유소'로해외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인데,국내 첫 사례로 목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8차선 대로에양방향으로 자리잡은 주유소. 유니폼과 모자를...
김진선 2019년 01월 10일 -

고흥웰빙유자ㆍ석류 특구 기간 연장 승인 확정
지난 해말로 끝나는 고흥 웰빙유자.석류 특구 지정이 앞으로 5년 연장 승인됨에 따라 관련산업 육성 시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고흥군은 2014년 지정받은 고흥 웰빙유자.석류특구가 지난 해 만료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5년 연장과 함께 사업비 87억 원의 증액을 요청했으며,최근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
최우식 2019년 01월 10일 -

주유업계 반발.."생계 위협"-R
이처럼 주유소까지 진출한 대기업을 두고 주유소 업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마트가 운영하는 대형마트 주유소처럼지나치게 낮은 가격을 쓴다면 지금도 어려운 주유소 업계의 생계가 위험하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경기에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어부부 ...
김진선 2019년 01월 10일 -

"상임위 변경, 신속처리안건 채택에 힘써야"
지역 시민단체가 여순사건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습니다.여수지역사회연구소는 오늘(9) 보도자료를 통해 특별법안의 소관 상임위원회를 행정안전위원회로 변경하고, '신속 처리안건'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도 ...
문형철 2019년 01월 10일 -

여당 법안 발의...발목잡힌 '상임위 변경'-R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새로운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하지만, 소관 상임위원회를 변경하는 작업부터 지지부진해특별법 제정을 위한 논의가 언제쯤 이뤄질지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이번에 발의된 여순사건 특별법안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성...
문형철 2019년 01월 10일 -

시.군 자동차세 1월 선납 10% 할인혜택
시.군 자치단체들이 자동차세를 이달에 선납할 경우 10% 할인혜택을 제공합니다.전남동부 시.군은 해마다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에 대해, 이달에 연 세액을 선납하면 10%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인터넷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시.군 방문을 통해 연납 신...
박민주 2019년 01월 10일 -

여수 소라면 양계장 불...닭 3만 4천마리 폐사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여수 소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축사 5동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탔고 닭 3만 4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01월 09일 -

타이틀 + 헤드라인
여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하지만 상임위 변경 작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사고 지역위원회 20곳을 대상으로 위원장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동부지역에서는 '여수 갑'과 '을', '광양' 등 3곳이...
보도팀 2019년 01월 09일 -

170명 상대로 5,600만원 가로챈 중고카페 사기범 구속
가전제품을 싸게 판다며 수천만 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2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넉 달 동안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카페에 압력밥솥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린 뒤 170여 명으로부터 5천 6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
강서영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