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립박물관 설립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평가를 통과해
사업진행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문체부는 올해 2월부터 석달간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등을 거쳐
여수시립박물관 건립의 타당성을 점검한결과
'국비지원 적정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여수시는
박물관 건립비의 40%를 국비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보고
지방재정투자심사, 도시관리계획 결정등의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립박물관은
이순신공원 부지내에 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끝)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