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직불제 개편에 농민 참여 보장해야"
정의당이 정부의 직불제 개편 추진과 관련해 농민들과 소통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직불제 개편 논의에 농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관련 법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농민들과 소통 강화와 함께 개편안 마련에 앞서 농업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여성농민들이 정책에서 배제되고 ...
김종수 2019년 03월 29일 -

전남대 생활과학교실,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기관
전남대 생활과학교실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국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모두 4곳이며,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운영방향 설정전략과 실태조사 보고서 활용,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대학교가 여수시...
조희원 2019년 03월 29일 -

벚꽃 필 무렵, 제철 맞은 '벚굴'-R
◀ANC▶섬진강에서는 봄이되면어른 손바닥 만한 강굴 채취가 한창입니다.벚꽃 필 때 가장 맛이 좋아벚굴이라고도 불리는데,섬진강변에 벚꽃이 만개한 지금벚굴이 제철을 맞았습니다.강서영 기자가벚굴 채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섬진강 물길과 남해바다가 맞닿는 섬진강 하구.벚굴을 따기 위한 채비를 마친 잠...
강서영 2019년 03월 29일 -

30여 억 원 기금조성..15개 보육사업 추진
시민들의 보육지원을 위해 출범한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 30여 억 원의 기금을 조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현재까지 출연금 15억 원과 함께 정기후원과 수시후원 등 2천4백여건을 통해 기부금 15억 백만 원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이를 토대로 어린이 문화공연...
김종수 2019년 03월 29일 -

내년까지 백운산 관광명소화 사업 마무리
광양시가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백운산 일대를 중심으로 시설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관광명소화 사업의 하나로 사업비 27억 원을 들여 동곡계곡 주변에 관광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하고 특히 자연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식재사업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
김종수 2019년 03월 29일 -

순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순천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량 전환을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노후된 어린이 통학차량의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해 올 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15인승 이하 경유 차량 폐차 이후, LPG 신차를 구입하면 차량 1대당 500...
박민주 2019년 03월 29일 -

남도에서 한달 여행하기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가 '남도에서 한달 여행하기'를 다음 달 1일부터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여수와 목포, 고흥 등 도내 11개 시군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7일 이상 30일 이내 기간 동안 하루 5만원 이내의 숙박비를 지원하는 '남도에서 한달 여행하기' 체험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이번 체험 프로젝트는 근로시간 단축과 생활 트...
김주희 2019년 03월 28일 -

타이틀+헤드라인
1)시설 노후화로 개량이 시급한 여수 낙포부두가 보강공사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수부가 부두 현장을 찾아 부두 개선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 2)여수산단이 도내에서는 두번째로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
김종태 2019년 03월 28일 -

리포트)"피해자인데 사기로 몰려".."정황상 의심"
◀ANC▶최근 광양에서 한 교통사고 피해자가 사고를 당했는데도 보험사기범으로 몰리고경찰에 폭언까지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에 대해여러 정황상 보험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혀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광양에 사는 A씨는 지난 1월, 교통사고를 당했습니...
조희원 2019년 03월 28일 -

리포트)세월호 CCTV 저장장치 '조작'됐나
◀ANC▶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CCTV 영상들이 녹화된 '영상저장장치'가 조작*편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안이 중대한만큼 즉각적인 수사 없이는 증거인멸은 물론 조직적 은폐가 시도될 수 있다고 본 사회적참사 특조위가 긴급발표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CCTV 영상들이 ...
김진선 2019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