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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박물관 서면평가 통과...사업 탄력
여수지역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공립 박물관 건립계획이 정부의 서면평가를 통과해 국비지원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여수시립박물관 건립사업에 대한 서면 조사를 실시한 결과 그 타당성을 인정하고 다음달 5일 사전평가 심의위원회를 파견해 현장실사를 실시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
박광수 2019년 03월 26일 -

여영국 후보 단일화 환영..당선 위해 협조
민주평화당이 4월 3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단일후보가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창원 성산구 보궐선거의 단일후보로 정의당의 여영국 후보가 확정된 것은 시민들의 명령이라며 범민주개혁진영의 승리로 부정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선거에서 여 후보의 ...
김종수 2019년 03월 26일 -

순천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운영
순천시가 수요일마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내일(27)부터, 매주 수요일을 순천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직원부터 내가 먼저 실천하겠다는 자세로 수요일마다 시청사 주차장에 직원차량을 통제하고 대중교통...
박민주 2019년 03월 26일 -

7월까지 특정 선박 금오수도 통항 금지
금오수도 해역에 특정 선박의 통항이 제한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다음달부터 오는 7월까지 50톤 이상의 유조선과 모든 액화가스 화학물질 운송 선박, 모래운반선을 대상으로 금오도와 대두라도, 소두라도로 이어지는 금오수도 해역의 통항을 금지하고,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오수도는...
강서영 2019년 03월 26일 -

남해안 전망명소 7곳중 전남동부권 3군데
정부가 선정한 남해안 전망 명소 7곳 가운데 전남동부지역 세군데가 포함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여수순천 여자만 갯가노을 전망대와 고흥 금의시비공원, 고흥 지붕없는 미술관, 통영 달아전망대등 남해안 해안도로 7군데를 전망 명소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국토부는 고흥과 여수를 거쳐 거제로 이어지는 해양경관도...
박광수 2019년 03월 26일 -

리포트)유아 운송차량 '틴팅' 규제 미비
◀ANC▶ 지난 여름 어린이가 통학버스 차량에 갇혀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른바 선팅이라 불려지는 차량의 틴팅이 짙은 경우 외부에서 확인이 어렵기 때문인데 이와 관련된 규제는 여전히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동두천에서 4살 어린이가 폭염속 통학버스에 방치돼 ...
강서영 2019년 03월 26일 -

전남도, 관광수요에 맞춰 스포츠대회.체험교실 운영
전라남도는 최근 해양레저관광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보고, 이같은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양스포츠대회와 체험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다도해 풍광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수에서 8월에 전국해양레저스포츠대회와 9월에는 전국바다핀수영대회, 고흥에서 8월...
최우식 2019년 03월 26일 -

'어르신 취미활동비' 공약 폐기하나(R)
◀ANC▶ 목포시는 최근 현 목포시장 후보시절 공약 이행을 두고 논란이 많습니다. 매달 '어르신 취미활동비'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건데 의원들이 선심성 공약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종식 목포시장이 후보시절 공약한 '어르신 취미활동비 지원'. ...
김윤 2019년 03월 26일 -

고만호 목사 "오월단체 회원 등에 사과"
5.18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여수의 한 교회목사가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고만호 목사는 입장문을 통해 "설교 과정에서 '5.18 당시 폭력이 있었다'고 발언한 것은 3.1운동의 비폭력을 강조하기 위한 것일뿐, 정치적 의도나 5.18을 폄훼할 뜻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목사는 또, "'교도소 습격이 있었다'고 ...
문형철 2019년 03월 26일 -

(리포트/s)대학병원서 20대 사망, 의료사고 논란
(앵커)귀가 들리지 않는다며 대학병원에 입원한 20대 남성이 숨져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유족들은 병원이 기본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병원측은 절차상 문제는 없었다고맞서고 있습니다.우종훈 기자입니다.(기자)김씨는 대학생 아들의 죽음이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갑자기 귀가 잘 안들린다며광주...
우종훈 2019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