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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 오늘 개막
하절기 여수 해안 산책로의 명물로 자리잡은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공연이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조금전 이순신 광장에서 개막된 올해 공연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여수밤바다 해안산책로 일대 5군데 공연구역에서 오는 10월 20일까지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 공연을 주관하는 여수MBC는 관...
박광수 2019년 04월 19일 -

리포트)고흥-봉래 국도 4차선 건설 요구-R
◀ANC▶고흥 나로 우주센터로 통하는 관문, 고흥-봉래 간 국도의 4차선 신규 건설을 요구하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우주 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인데 국토부의 반응은 아직 미온적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고흥 나로우주센터로 진입하는 37.6km...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기절놀이' 강요(R)
◀ANC▶청소년들의 위험한 놀이문화로 알려진이른바 '기절놀이' 영상을 공개합니다.전남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벌어진 일인데아무리 장난이라고 하지만 그 위험성이 심각한 수준입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한 학생이 등 뒤에서 친구의 목을 조릅니다.목이 졸린 학생은 고통스러워 발버둥치다바닥에 ...
김양훈 2019년 04월 23일 -

여순사건 재심 앞두고 시민단체 대책위 발족 논의
오는 29일 열릴 여순사건 재심을 앞두고 지역 시민 사회들이 함께 의의를 되새겨보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순천대 여순연구소와 여순 유족회 등 전남 동부 지역 시민단체는 오늘(19) 순천 YMCA에서 여순사건 재심 판결에 대한 법률적 해석을 듣고, 지역 사회 차원의 도움을 주기 위해 대책위원회를 발족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조희원 2019년 04월 19일 -

"LG화학 기준치 초과, 173배 아닌 15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19) LG화학 화치공장이 조작한 염화비닐 배출량이 기존에 발표했던 기준치의 173배가 아닌 15배라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LG화학이 염화비닐 농도의 측정값을 실제보다 170분의 1로 축소했는데, 착오로 인해 기준치의 173배를 초과한 것으로 잘못 발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 조작·불법 배출해도 '처벌은 솜방망이?'
◀ANC▶여수산단 대기업 가운데 배출 농도가 조작된 업체가 추가로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행정처분의 수위는 턱없이 낮고, 측정업체와의 공모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면 형사 처벌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대기오염물질 측정업체와 공모한 뒤 배출 농도를 조작한 것으로 확인...
문형철 2019년 04월 19일 -

순천시,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 6개소 선정
순천시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 6곳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공모 사업인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6개소가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독서와 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주민들의 지역공동체의 결속력 재고와 지식정보 접근성 보장...
박민주 2019년 04월 19일 -

제 59주년 4.19혁명 기념식 열려
제 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기념식은 4.19혁명 회원과 유가족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추모시 낭독, 4.19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별행사로는 1960년 4월 민주혁명 당시의 모습을 라틴댄스로 표현한 '4.19 그날이여' 기념공연이 마련돼 ...
정용욱 2019년 04월 23일 -

전남도, 수산업 현장 중심 10대 과제 선정
전남도가 지역 수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현장 중심 10대 연구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전남 수산물 생산 4조원 시대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으로 전남 어업인 소득 증대에 목표를 맞춘 양식기술개발 등 현장 중심 10대 과제를 선정해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산단 대기업의 배출 농도 조작과 관련해 최종 조사 결과는 다음달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행법상 행정처분의 수위는 낮고 형사 처벌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2)청년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광양지역 행복주택사업이 주민들의 반발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김종태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