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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한바퀴 겨울 테마상품 출시
전라남도가 도내 관광지 광역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 겨울 테마상품을 이번 주말부터 새롭게 출시했습니다.이번에 출시된 겨울 테마상품은 순천.여수 겨울바다 여행과 고흥 마음치유여행, 구례.광양 옛길여행 등, 남도의 낙조와 야경을 주제로 12개 상품이며,겨울 상품으로는 처음으로 다음달 2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24...
최우식 2019년 01월 10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올해 예산 2,270억 원 확정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올해 예산으로 2천 270억 원을 확정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차입금 규모가 지난해 천 200억 원에서 올해 300억 원으로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예산 총액은 569억 원 감소한 2천 270억 원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사업별로는 항만시설 확충과 인프라 보강 등 고유사업 역량 강화에 지난해 보...
박민주 2019년 01월 10일 -

민주당 '사고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
더불어민주당이 사고 지역위원회 20곳을 대상으로 위원장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조직강화 특별위원회는 어제(8) '여수 갑' 등 4곳을 사고 지역위원회로 추가 분류한 데 이어,오늘(9)부터 전국 20곳의 사고 지역위원회를 담당할 지역위원장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에서는 '여수 갑'과 '을', '광양·곡성·구...
문형철 2019년 01월 10일 -

13일 '여수마라톤 대회'...차량 통제 예정
제14회 여수마라톤대회가 오는 13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에 따라 대회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은 돌산 진모지구에서 거북선대교 상행선 구간이,오전 10시부터 4시간 동안은 마래터널에서 한구미터널 구간이 전면 통제됩니다. 한편, 올해 여수 마라톤 대회에는 전국에서 6천여 명의 선수와 ...
문형철 2019년 01월 10일 -

전남 행복시대 실현 4대 행정원칙 제시
전라남도가 민선 7기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올해 추진할 4대 행정 원칙을 제시하고 국비가 확보된 주요 시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영록 도지사는 최근, 2019년은 전남 행복시대의 원년이라며 적극적인 행정과 현장 소통행정, 청렴도 향상과 도민과의 거버넌스 협치 등,올 한해 추진할 4대 행정원칙...
최우식 2019년 01월 10일 -

전남도, 배추 가격 안정 위해 시장격리 나서
전라남도가 배추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배농가들을 위해 산지폐기와 시장격리 등 선제적인 대책을 추진합니다.전라남도는 최근,배추의 공급과잉과 김장수요 감소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농가의 경영난이 심각하다며,상품성이 떨어진 가을배추 천 392톤은 시장에 출하될 수 없도록 산지 폐기하고,이들 농가에 대해서...
최우식 2019년 01월 10일 -

'백강 조경한'을 기억하기 위해-R
순천 출신으로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던 백강 조경한 선생을 기억하십니까?올해부터 선생을 기리기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이 첫삽을 뜨게 됐는데요.지역의 치열했던 독립운동사가 시민들에게각인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우리나라 독립운동...
김종수 2019년 01월 10일 -

고흥웰빙유자ㆍ석류 특구 기간 연장 승인 확정
지난 해말로 끝나는 고흥 웰빙유자.석류 특구 지정이 앞으로 5년 연장 승인됨에 따라 관련산업 육성 시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고흥군은 2014년 지정받은 고흥 웰빙유자.석류특구가 지난 해 만료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5년 연장과 함께 사업비 87억 원의 증액을 요청했으며,최근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
최우식 2019년 01월 10일 -

'주유하는 편의점' 목포에서 첫 개시-R
편의점 업계 4위인 이마트24가 주유소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른바 '편의점 안의 주유소'로해외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인데,국내 첫 사례로 목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8차선 대로에양방향으로 자리잡은 주유소. 유니폼과 모자를...
김진선 2019년 01월 10일 -

주유업계 반발.."생계 위협"-R
이처럼 주유소까지 진출한 대기업을 두고 주유소 업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마트가 운영하는 대형마트 주유소처럼지나치게 낮은 가격을 쓴다면 지금도 어려운 주유소 업계의 생계가 위험하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경기에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어부부 ...
김진선 2019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