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효율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공간정보 전산화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내년까지
관내 도로와 시설물 등이 포함된
852km의 공간을 전산화할 계획이라며
도로굴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정확한 위치정보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까지 현장조사와 측량으로
335km의 자료구축을 마무리해
13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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