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저온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올봄 저온피해로 관내 670여 헥타르의
고사리와 배 농가에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 해당농가 5백여 곳을 대상으로
6억여 원의 재해복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달에도 옥곡과 다압, 진월에 위치한
배와 매실농가들에게
3억여 원의 저온피해 복구비를 지원하는 등
보상에 나선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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