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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인력..구멍난 '성범죄자 관리'
◀ANC▶ 여수의 한 모텔에서 성폭행 직전에 덜미를 잡힌 전자발찌 착용 가해자를 경찰이 그냥 풀어줬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는데요. 문제는 경찰 만이 아니었습니다. 전자발찌 착용자 등 성범죄자를 관리하는 보호관찰 제도의 실태를 들여다봤더니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조희원 2019년 06월 28일 -

'순천 도서관의 미래' 광장 토론 열려
순천시가 시민이 바라는 도서관의 미래를 주제로 광장 토론을 갖습니다. 순천시는 오늘(27) 저녁 7시, 조례동 호수도서관 강당에서 '순천시 도서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여섯 번째 광장토론을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은 대한민국 제1호 기적의 도서관과 그림책 전문 도서관이 있는 순천시의 공공도서관 역...
박민주 2019년 06월 28일 -

전남청, 전자발찌 찬 성폭력 미수범 사건 확인나서
여수경찰서가 전자발찌 부착자의 강간 미수 혐의를 조사하지 않은 사건에 대해 전남지방경찰청이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여수경찰서 관계자들을 상대로 1차 체포 당시 조사 상황이 없었는지와 보고 체계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해당 사건의...
조희원 2019년 06월 28일 -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권 구매 약정 나서
순천시가 오늘(27) 호남에 연고를 둔 기업과 7천만 원 상당의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권 구매 약정식은 순천 신대지구 개발에 참여했던 중흥건설에서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박민주 2019년 06월 28일 -

광역관광 활성화 위한 포럼 종료..정책반영 주목
각 지자체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지역포럼이 마무리되면서 정책반영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난달 28일 광양에서 시작된 이번 포럼은 여수와 순천 등에서 차례로 열렸으며 지역별로 축제 경쟁력 강화와 웰니스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이 마련돼 관광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김종수 2019년 06월 28일 -

윤창호법 무색..외국인도 적발
◀ANC▶ 제 2 윤창호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언론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졌는데요. 단속 두번째 날, 전남동부지역은 오히려 첫날보다 단속 적발자가 두 배 넘게 나온데다 이들 가운데는 외국인도 있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강화된 윤창호법 적용 두 번째 날인 지난 26일 여수지역 곳곳에서 음주 단...
강서영 2019년 06월 28일 -

소록도 천사 노벨상 추천 홍보 싱가포르 순방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내일(28)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해외 홍보와 신 남방 정책 추진을 위해 싱가포르와 베트남을 방문합니다. 김 지사는 싱가포르 방문 첫 날인 내일(28) 국제간호사협의회의 학술대회에 참석해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업적을 소개하고 노벨평화...
김주희 2019년 06월 28일 -

백운산 일대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 시작
오늘(27) 광양 현충공원에서 6.25 전사자의 유해를 발굴하기 위한 개토제가 열렸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 전쟁 당시 '호남지구 공비토벌작전'이 펼쳐졌던 백운산 지역에 수습하지 못한 전사자 유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는 11월까지 발굴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2017년에도 백운산...
조희원 2019년 06월 28일 -

손학규 대표, 지역현안 청취 위해 여수 방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당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손대표는 오늘(27) 지역위원장과 당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지역별 현안과 관련한 의견청취에 이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전국 순회 간담회를 통한 중앙당과 지역위원회의 소통강화를 위...
김종수 2019년 06월 28일 -

민선 7기 고흥)군정 발전 기틀..갈등 치유는?
◀ANC▶ 민선 7기 고흥군은 지난 1년 동안 군정 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부족한 소통행정과 지난 선거 과정에서 남아있는 분열과 갈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 7기 고흥군은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군정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김주희 2019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