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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만7천만리 등록
전남도의 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 동안 만 7천여 마리의 반려 동물이 등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반려 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까지 두달 동안 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모두 만 6천950여 마리의 반려견이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1년 동안 등록된 반려 동물의 5배를 넘는 규모의 성과로...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동부권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촉구
전남도의회가 전남동부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은 동부권 도민들에게 긴급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심뇌혈관질환센터와의 거리가 최소 124km이상 떨어져 있어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운 긴급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전남동부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설립이 시급하다...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여수 국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추진
수산업 침체로 급격히 쇠퇴하고 있는 여수 국동지구에 국가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유도하기 위한 준비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여수시는 국동 일대 옛 도심지에 대규모 도시재생사업 청사진을 구축한 뒤 내년 상반기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를 신청하기로 하고 용역조사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시당국은 20만 제곱...
박광수 2019년 09월 23일 -

(S/리포트)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을 아시나요?
(앵커)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이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일본으로 끌려간 강제징용자들이 해방 후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탔던 배, '우키시마호'가 일본 앞바다에서 폭발한 사건인데요. 일본 정부가 전쟁 범죄를 감추기 위해 강제징용자들을 수장 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을 다룬 영화가 최근 ...
송정근 2019년 09월 23일 -

관광 활성화vs산림자원 훼손(9/22)
◀ANC▶ 광양시가 지역발전의 호재로 삼고 있는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주들과 이해관계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데다 녹지에서 이뤄지는 이번 사업으로 산림자원이 훼손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돼 광양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 골약동 일원 190여 만...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중국 렌윈강시 방문..농산품 백억 원 수출 계약
광양시가 한중 농산품 수출입상담회를 통해 판로확대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늘(21)까지 교류도시인 중국 렌윈강시를 방문해 현지 수입업자들을 상대로 청매실과 파프리카 가공품 등을 포함해 모두 백억 원 규모의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와 렌윈강시는 지난 2011년부터 교류를 이...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독거노인 고독사 대응 위한 민관협력 강화
광양시가 고령층의 고독사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중마동에서 기업과 복지단체,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여하는 고독사지킴이단을 구성하고 관내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체험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에는 지난 7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18,50...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 임신부로 확대
광양시가 올해부터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 대상자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취약계층 등 기존 무료접종자 외에도 임신부까지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태아와 산모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제때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은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 달 1...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순천시, 세입통합 ARS 납부 서비스 시행
순천시가 세입통합 ARS 납부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전화를 이용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한 번에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세입통합 ARS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세 수납 때 활용해 왔던 ARS 납부 시스템은 세외수입과 주정차 위반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까지 확대해 운영됩니다.
박민주 2019년 09월 23일 -

섬 엑스포 유치 밑그림 마련 (R)
◀ANC▶ 전라남도가 기초연구 용역을 통해'2028년 섬 엑스포'를 인정박람회로 유치하기위한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비공인박람회로 추진중인 여수 세계 섬 박람회와는 상관없이 '살고 싶은 섬'으로의 정책 전환을 섬 엑스포로 모색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7...
여수MBC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