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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시재생 집행률 우수 지자체 선정
전남도가 올 상반기 도시재생 사업 집행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사업비 집행률이 50% 이상인 전남도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하고 국비 20억 원을 추가 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의 올해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국비 예산은 모두 42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전남도는 그 동안 도시재생 ...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교섭 요청 거부한 미쓰비시 자산 조만간 매각"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문제와 관련해 미쓰비시가 끝내 교섭을 거부함에 따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압류 자산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강제동원 문제의 포괄적 해결을 위해 교섭 요청서를 세차례 전달했지만 미쓰비시가 마지막 시한인 어제(15)까지 아무런 조치가 취하지 않아 압류...
송정근 2019년 07월 17일 -

(S/리포트)여자 수구 대표팀 대회 목표인 '첫 골'달성
(앵커) 우리나라 여자 수구대표팀의 이번 대회 목표는 1승도 아닌 1골이죠. 오늘 열린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대회 목표를 달성하는 첫 골이 나왔습니다. 선수들은 믿기지며 않는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다슬 선수가 골문 오른쪽에서 날린 회심의 슛이 그대로 러시아 골대 안으로 빨려 ...
송정근 2019년 07월 17일 -

웅천개발 정산 소송 패소 책임소재 규명 촉구
웅천택지개발 부지 정산금 반환 소송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책임 소재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최근 논평을 내고 여수복합신도시개발에 여수시가 택지개발 부지 정산금 270억 원을 반환하라고 한 법원 판결과 관련해 시민의 혈세로 270억을 부담하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며 웅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
강서영 2019년 07월 17일 -

긴급복지 지원제도 확대..상반기 620여 곳 지원
광양시가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사업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질병과 재난 등으로 위기상황을 겪으면서 생계가 곤란한 가구를 선정해 주거와 의료지원을 시행한다며 이를 위해 예산증액과 함께 위기사유를 확대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해당 가구 620여 곳에 4억 천만 원을 지...
김종수 2019년 07월 17일 -

순천시,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 사회 추진
순천시가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 사회 만들기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관내 천 260세대에 이르는 다문화 가정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이주여성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외국인 주부 터전 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역할 코칭과 집단상담 실시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하고...
박민주 2019년 07월 17일 -

농산물 수출량 증가..수출농가 물류비 지원
광양시의 농산물 수출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역 농산물 가운데 애호박과 토마토 등 채소류와 화훼작물 수출량이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지난 2017년 886톤에서 올해 천 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물류비를 지...
김종수 2019년 07월 17일 -

환경협의체 첫걸음..남은 과제는?
◀ANC▶ 어제(15) 보도해드렸듯이 광양지역 환경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지역 내 첫 민관산학 협의기구라는 의미에 맞게 다양한 역할이 기대되고 있는데요.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결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 초 발생한 수재슬래그 침출수와 ...
김종수 2019년 07월 17일 -

본향찾은 청자..천년 신비 열렸다(R)
◀ANC▶ 강진과 해남군은 고려시대 동아시아 최대의 청자 생산지역 이었습니다.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채 매몰됐거나 수장됐던 청자가 발굴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려시대 대량의 청자를 싣고 가다 충남 태안 해상에서 침몰한 마도 1호선입니다. 그릇과 주병, 청자로 만든 장고까지 ...
신광하 2019년 07월 16일 -

타이틀+헤드라인
1)인구감소에 따라 고흥군 농어촌 지역에 빈집이 늘고 있습니다. 군이 직접 나서 빈집 정비 등 활용방안을 찾고 있지만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2) 여수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학교 교사가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며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
김종태 201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