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리포트]'휴가도 메시지'...단체장들 휴가는?
◀ANC▶지도자들에게는 휴가 계획도 일종의 메시지죠, 최근 대통령의 여름 휴가 반납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빚어 지기도 했는데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우리지역의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의 휴가 계획과 그에 대한 설명을, 비서실을 통해 공식적으로 들어봤습니다.박광수 기자 입니다. ◀SYN▶김영록 전남도지...
박광수 2019년 08월 06일 -

오는 22일,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 개막
제7회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가 오는 22일 개막돼 5일간, 순천 일대에서 영화제가 펼쳐집니다. 제7회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순천 문화예술회관과 순천만 국가정원,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 등 순천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관객들...
박민주 2019년 08월 06일 -

전남도 8월8일 섬의 날 홍보.동참 당부
전라남도가 오는 8월 8일 섬의 날 홍보와 함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목포 삼학도를 찾아 섬의 날 기념식과 대한민국 썸 페스티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장을 찾은 섬 주민과 외지분들에게 소홀함이 없도록 안내와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국 직원들...
여수MBC 2019년 08월 06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하도급 감독관’ 제도 운영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하도급 감독관' 제도를 운영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원도급자와 하도급자 사이의 불공정한 계약 관계를 차단하기 위해 공공기관 발주 업무 경력자를 '하도급 감독관'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도급 감독관은 하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상담과 자문을 진행하는 한편, 원도급자가 하도급법 ...
문형철 2019년 08월 06일 -

매천 황현 선생 생활유물, 문화재 등록 예고
광양 출신 우국지사인 매천 황현 선생의 유물이 문화재로 등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오늘(5) 매천 황현 선생이 사용했던 벼루와 안경 등 유물 54점을 당시 선비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등 역사와 학술적 가치가 높다며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유물들은 앞으로 30일 동안 의견수렴과 문화...
김종수 2019년 08월 06일 -

폭염에 온열 질환자 속출.. 전남에서 85명 발생
폭염에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4) 오후 3시 24분쯤 함평군 대동면 87살 A 씨가 폭염 속에 밭일을 한 뒤 쓰러졌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 79살 B 씨가 길을 걷다 쓰러지는 등 올들어 전남에서는 8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
김양훈 2019년 08월 06일 -

군청사에 소통·공감위한 북카페 개장
고흥군이 청사 안에 소통과 공감을 위한 북카페를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 청사 1층 로비에 새롭게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 북카페는 다양한 교양 서적과 관광 홍보, 정책 자료 등이 비치된 독서 공간과 함께 지역 장애인협회가 운영하는 커피숍과 매점도 함께 입점해 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개장한 북카페...
김주희 2019년 08월 06일 -

여수 소제마을 택지개발계획에 주민 반발
여수시의 소호동 소제마을 택지개발사업에 대해 일부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 소제지구 주민들은 오늘 여수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가 제안한 감정 평가금액이 턱없이 낮아 받아들일 수 없고 앞으로 강제수용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1,300억원을 들여 소호동 소제마을 41만 제...
박광수 2019년 08월 06일 -

광주 마스터즈 수영 개막...여수 오픈워터 9일부터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인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가 오늘부터 2주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 가운데 여수에서도 오픈워터 대회가 열립니다. 여수엑스포 해양공원 오픈워터 수영경기장에서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57개국에서 55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오동도앞 해상 3km 종목에서 열띤 레이...
박광수 2019년 08월 06일 -

전남도, 적조 대응 비상체제 돌입
전남도가 적조 대응을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염과 함께 바다 수온이 25~26℃까지 상승하면서 고수온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적조 대응 상황실을 중심으로 적조 발생이 우려되는 해역 60개 지점에 대한 주 2회 정기 예찰과 함께 16개 시·군 적조 명예감시원 200여명을 활용한 수시예찰에 나섰습니...
김주희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