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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성폭행 옹호, 늑장 대응 논란-R
◀ANC▶지난 3월, 민덕희 여수시의원이사무국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성폭행 가해자를 옹호했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그 후 4개월이 지났는데도,여수시 의회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미온적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제기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민덕희 여수시의원이 성폭력 가해자를 옹호했...
강서영 2019년 07월 04일 -

여수~고흥 간 해상교량 연말 개통 '상생 협의'
여수~고흥 간 해상교량 연말 개통을 앞두고 유관 기관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여수시, 고흥군은 최근 업무 협의를 갖고 여수~고흥 간 해상교량의 12월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증가에 따른 편의시설 추가 설치와 연계 지방도 정비, 경관 조명 설치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
김주희 2019년 07월 04일 -

시의원 업체가 여수산단 대기업 경비계약 논란
여수시의원이 운영하는 경비 업체가 여수산단 대기업 계열사와 용역 계약을 맺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모의원은 최근 여수국가산단의 K모 대기업과 경비용역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자신의 SNS에 알리고 나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사건의 와중에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논란에 대...
박광수 2019년 07월 04일 -

(리포트)"낙태죄 위헌" 첫 무죄 판결
(앵커) 지난 4월 낙태죄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낙태죄로 기소된 의사가 첫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도 낙태 여성에 대해 기소유예처분을 하는 등 헌재 결정에 따른 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인 정 모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7월까지 67차례에 걸...
김철원 2019년 07월 04일 -

고흥군, 군정발전 100인 토론회 개최
고흥군이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군정발전 군민 100인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4) 토론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초고령화 사회 대비책, 농수산물 가공 유통 확대 방안, 고흥 구도심 활성화 정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고...
김주희 2019년 07월 04일 -

'도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 원안 통과
전라남도의회 제333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례안 심사에서 김영록 도지사가 발의한 '전남도 도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이 원안 통과됐습니다 이번 조례 안에는 미술관 본관을 광양시 광양읍 순광로에 두고 휴관일과 개관 시간, 관람료 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일 도의회 정례회 본...
김주희 2019년 07월 04일 -

순천 농식품 가공 기초과정 운영
순천시가 농산물 가공 전문가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농식품 가공 기초과정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이달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8주간 30시간 과정으로 농식품 가공 기초과정 교육을 추진합니다. 농식품 가공 교육은 식품 트랜드와 관리, 농촌 융복합 경영마케팅, 건식과 습식 가공실무 등 다양...
박민주 2019년 07월 04일 -

고로 오염물질 배출량 '측정 방법 재논의'
◀ANC▶철강업계가 고로 내부의 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했다는 논란이 일자환경당국이 드론을 이용해 배출량 등을측정한 바 있는데요. 측정 결과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면서환경부 민·관 협의체가 측정 방식 등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희뿌연 기체가 나오는 굴뚝 옆에 드론이 ...
문형철 2019년 07월 04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민관합동조사해야"
광양 지역 시민 단체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정전 사고와 관련해특별점검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만 녹색연합 등 광양 지역 6개 단체는 오늘(4)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정전사고로 인해 대기오염 물질이 다량으로 방출됐다며 포스코의 재발방지 약속을 촉구했습니다. 단...
조희원 2019년 07월 04일 -

총파업 이틀째, 전남 50개교에서는 급식 재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이틀째인 오늘(4), 전남 지역의 학교 50곳에서는 급식이 다시 정상 운영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4) 하루 파업으로 인해 도시락과 간편식 등으로 급식을 대체한 학교는 모두 65곳이었고, 단축 수업을 시행한 학교는 36곳이었습니다. 어제(3) 급식을 대체하거나 단축 수업을 실시...
조희원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