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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채용 논란' 광양보건대 총장 직위해제
◀ANC▶조카 채용 비리 의혹으로 몸살을 앓았던 광양보건대의 서장원 총장이 결국 취임 4개월 만에 직위 해제됐습니다.하지만 서 총장은 이사회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서, 갈등이 심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취임 두 달째인 지난 4월, 조카 채용 비리 의혹에 연루됐던 광양보...
조희원 2019년 07월 05일 -

순천 경찰,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출범
순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가 출범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순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0명으로 자율방범대를 만들어 앞으로 외국인 밀집지역과 대학 주변 등을 중심으로 월 1회 이상씩 집중 순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순천 경찰은 이번에 출범한 방범대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과...
조희원 2019년 07월 05일 -

도.산하기관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제정 전망
전남도와 공공기관 감정 노동자를 위한 권리 보호 조례가 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은 전남도와 산하기관의 노동자들의 인권 증진과 건전한 노동 문화 조성을 위해 '전라남도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경제관광문화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10일 본회의 의결만 남겨두...
김주희 2019년 07월 05일 -

고흥사랑상품권 첫 발행
고흥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고흥군은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를 위해 지역에서만 유통 가능한 '고흥사랑상품권'을 처음 발행하기로 하고 오늘(5) 군청 우주홀에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고흥군은 새롭게 발행될 '고흥사랑상품권'이 전...
김주희 2019년 07월 05일 -

타이틀+헤드라인
1)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지역에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물놀이장과 해수욕장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 2) 지역 시.군이 내년 농민수당 지급을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시.군마다 수당 액수부터 범위까지 제각각이라 농민 현실에 맞는 ...
김종태 2019년 07월 05일 -

여수지역 성인 가사노동, 여성이 남성의 4배
여수지역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이 남성의 4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YMCA가 최근 '양성평등 문화' 토론회를 앞두고 여수지역 성인 200명을 대상으로 대면 인터뷰 결과, 여성은 가사노동시간이 하루평균 10시간 30분인데 반해 남성은 2시간 37분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의생활과 식생활 부분에서 ...
박광수 2019년 07월 05일 -

전남도, 수돗물 급수사고 예방에 선제적 대응
전남도가 수돗물 급수 사고 예방을 위해 시.군에 긴급 조치와 함께 단계별 행동 매뉴얼을 시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사고와 같은 수돗물 급수 사고에 사전에 대응하기 위해 일선 시.군에 상수도 시설 개량 공사 사업장과 노후 취.정수장 배수지 등 시설물에 대한 자체 일제 ...
김주희 2019년 07월 05일 -

비정규직 노조 파업 마지막 날.."교섭상황 볼 것"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총 파업 돌입 마지막 날인 오늘(5), 전남 지역에서는 모두 98학교가 급식 운영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학교 48곳은 도시락이나 간편식으로 점심 급식을 대체했고, 50곳은 급식 중단으로 인해 단축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5)을 끝으로 파업을 우선 중...
조희원 2019년 07월 05일 -

6월 전남 소비자 물가지수, 전월 대비 0.3%↓
두 달 연속 상승했던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달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전남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4.94로 전달에 비해 0.3% 하락했고,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으로 산정한 '생활물가지수'도 0.3% 떨어진 105.27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품목별로는 휘발유가 전월 대비 1.7%,...
문형철 2019년 07월 05일 -

도주한 중국선원 행방 '오리무중'(R)
◀ANC▶ 서해어업관리단이 억류됐던 중국어선에서 도주한 중국선원을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 행방이 오리무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선원이 당초 알려졌던 시점보다 더 일찍 도주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3일 새벽, 목포의 한 마트 앞 도로 비닐봉지를 든 한 남성...
김양훈 2019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