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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상하수 요금 모바일 납부 가능
이달부터 여수지역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상하수도 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됩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사이버 창구를 가설해 스마트 폰에 접속하면 요금조회, 신용카드 결제등은 물론 세부내역과 체납현황도 파악할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의 다양한 민원행정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제공할 예정이...
박광수 2019년 07월 16일 -

환경협의체 첫걸음..남은 과제는? - R
◀ANC▶어제(15) 보도해드렸듯이 광양지역 환경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지역 내 첫 민관산학 협의기구라는 의미에 맞게다양한 역할이 기대되고 있는데요.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해결과제도 남아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올해 초 발생한 수재슬래그 침출수와 최근 정...
김종수 2019년 07월 16일 -

오픈워터 10km 한국 첫출전 박석현 53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남자 10km 경기에서 한국의 박석현이 53위에 올랐습니다. 오늘 여수엑스포해양공원에서 열린 오픈워터 10km 경기에서 박석현은 1시간 52분 47초의 기록하며 금메달을 딴 독일의 플로리안 벨브록보다 4분51초 뒤쳐진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면서 사상...
박광수 2019년 07월 16일 -

전남도, 섬의 토속음식 소재 책자 발간
전남의 섬과 섬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활용한 토속음식을 소개하는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이번에 새롭게 발간한 책자 '맛있는 썸, 남도의 섬'은 남도 35개 섬의 매력과 이 섬과 바다의 향기가 어울려 탄생한 40가지 음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책자에 음식 조리법도 함께 소개돼 있어 가정에서도 전남...
김주희 2019년 07월 16일 -

주종섭,"여수산단 현안에 市 역할 안보여"
여수국가산단의 현안문제 해결에 여수시 행정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의원은 오늘 10분발언을 통해 "여수산단 대기가스 배출 조작사태에 대해 여수시의 역할이 보이지 않는다"며 "시가 지도점검등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장조했습니다. 주의원은 지난 1...
박광수 2019년 07월 16일 -

서해해경청, 세계수영대회 맞아 테러경계활동 강화
광주세계수영대회를 맞아 오픈워터 경기가 열리는 여수에서도 테러 경계활동이 강화됩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픈워터 경기가 열리는 오는 28일까지 해경특공대 인력과, 함정 등을 투입해 오픈워터 경기장 인근의 24시간 경비를 강화하고 수중 폭발물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테러 예방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강서영 2019년 07월 16일 -

순천지역 제조업체, 3분기 기업경기 하락 전망
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는 관내 5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전분기에 비해 7포인트 하락한 83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국내·외 경기 둔화'가 39%로 가장 많았고, '임금 등 비용부담...
문형철 2019년 07월 16일 -

전남도, 도시재생 집행률 우수 지자체 선정
전남도가 올 상반기 도시재생 사업 집행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사업비 집행률이 50% 이상인 전남도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하고 국비 20억 원을 추가 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의 올해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국비 예산은 모두 42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전남도는 그 동안 도시재생 ...
김주희 2019년 07월 16일 -

여수산단 수증기 배관 파손, 증기 치솟아
오늘(16) 오후 6시쯤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수증기 배관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뜨거운 수증기가 솟구치면서 토사가 도로를 덮쳤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관계당국은 시험 운행 도중 배관에 균열이 발생해 사고가 난 것 같다며 배관을 차단시키고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피해 규모와 정확한 사고 ...
강서영 2019년 07월 16일 -

웅천개발 정산 소송 패소 책임소재 규명 촉구
웅천택지개발 부지 정산금 반환 소송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책임 소재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최근 논평을 내고 여수복합신도시개발에 여수시가 택지개발 부지 정산금 270억 원을 반환하라고 한 법원 판결과 관련해 시민의 혈세로 270억을 부담하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며 웅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
강서영 201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