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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호주 울런공시 공식 방문 우호협력 기반 마련
광양시가 호주 울런공시 공식 방문해 자매·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문화·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광양시 국제협력 실무대표단은오는 30일부터 4박 6일 동안의 일정으로 호주 울런공시를 공식 방문하고 타니아 브라운 시장과 공식 접견을 통해 양 도시의 국제 교류를 통한 우호 협력 구축 방안을 논의할 계...
김주희 2025년 06월 26일 -

전남 산불 위험지역 전국 3위..7만여 명 거주
전남의 산불 위험지역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연구원이 발표한 '전남 산불 위험지역 분석 및 피해 저감을 위한정책 방향' 보고서를 보면, 인구밀도와 침엽수림과의 거리 등을 따져 지정된 전남 산불 위험지역 면적은 17만 3천 ha로 강원과 경북에 이어 전국 3위로 나타났습니다. 산불 위험지역...
김규희 2025년 06월 26일 -

지자체와 군민의 약속..10여 년 지나니 나몰라라?
◀ 앵 커 ▶영암군이 종합운동장 부지에장애인을 위한 반다비 체육센터착공에 들어갔습니다.이 과정에서 기존 주차장이 철거됐는데,주변 군민과 소통 없이 공사가 진행돼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 종합운동장 내 부지에 한창 공사가진행 중인 반다비 체육센터.지난 4월, 착공에 들어갔...
최다훈 2025년 06월 25일 -

MBC뉴스투데이 2025.6.26
건설경기 침체..첫 삽도 못 뜬 금오대교 -R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3년 1개월 만에 '낙관'공사업체 부도로 흉물된 운동장..체육대회는 언제? -R귀농인 많은 상위 5곳에 '해남·고흥' 포함'동천 야간경관 조성사업' 속도...연내 마무리 목표[데스크인터뷰] "국립순천대, 지역과 성장‥의대 설립 확고" -R지자체와 군민의 약...
2025년 06월 25일 -

공사업체 부도로 흉물된 운동장..체육대회는 언제?
◀ 앵 커 ▶광양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교실을 지으려던 공사가시공사 부도로 멈춰 서며 흉물로 남았습니다.아이들은 가장 뛰놀아야 할 시기에 체육활동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햇빛도 잘 들지 않는 건물 틈 사이,학생들이 공놀이에 한창입니다.고작 스무 평 남짓한 공간에수십 명...
최황지 2025년 06월 25일 -

[데스크인터뷰] "국립순천대, 지역과 성장‥의대 설립 확고"
◀ 앵 커 ▶국립순천대학교가올해로 개교 90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와 접점을 늘리고 있습니다.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은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성장하면서도민의 바람인 국립 의과대학 설립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인터뷰, 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민호 기자]지난 5월 15일이 국립순천...
유민호 2025년 06월 25일 -

귀농인 많은 상위 5곳에 '해남·고흥' 포함
지난해 귀농인이 많은 상위 5개 지역에전남 해남군과 고흥군이 포함됐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등이공동 발표한 2024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보면귀농인 8천4백여 명 가운데해남으로 귀농한 사람이 123명, 고흥이 120명으로경북 영천과 상주에 이어전국 3, 4위를 차지했습니다.한편 지난해 농업인이나 어업인이...
김단비 2025년 06월 25일 -

여수시의회, 중학교 이설 추진 현황 점검...관계 기관 간 협의 진행
여수 웅천지구 중학교 이설 문제는어린 학생들의 통학권과 직결된 중대한 지역 현안인 만큼여수시와 교육청이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여수시외회는 최근, 여수시와 교육지원청, 학부모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웅천지구 중학교 이설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지난 4월 ...
최우식 2025년 06월 25일 -

건설경기 침체..첫 삽도 못 뜬 금오대교
◀ 앵 커 ▶여수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금오대교 건설이 지지부진합니다.관광 활성화와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추진돼 온 사업인데건설 경기 악화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 절벽을 걷는 비렁길로 입소문이 난 여수 금오도.전라남도와 여수시는 금오도와 대두라도, 월호도를 잇는 3.46...
김단비 2025년 06월 25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인구감소와 경제 위축으로 청년층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는 전남 서남권을 살려내기 위해목포와 무안, 신안의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면서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30여 년 전 통합을 했던 순천시와 여수시, 그리고 분열했던 목포와 무안, 신안의 현 주소를 살펴봤습니다.김윤 기자...
김윤 202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