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마칭페스티벌 개막...가두행진 '후끈'
2019여수마칭페스티벌이 오늘 오후 1시 쌍봉사거리에서 여수시청 간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퍼레이드 후 서울 염광고등하교 마칭팀은 여수시청 본관앞에서 공연을 펼쳐 흥을 돋궜습니다. '여수바다와 아리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의 본 공연은 내일 오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노인 상대로 보이스피싱한 40대, 검찰 송치
60대 노인을 상대로 1천 5백만 원을 갈취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42살 A씨는 피해자의 딸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일당을 받으며 인출책으로 활동했던 사실을 확인하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9월 20일 -

8월 전남 무역수지, 5억 8천 5백만 달러 적자
지난달 전남지역의 무역수지가 올해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8월 전남지역의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7% 감소한 27억 2백만 달러, 수입액은 1.7% 증가한 32억 8천 7백만 달러로 전체 무역수지는 5억 8천 5백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 수...
문형철 2019년 09월 20일 -

전남도, ASF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전남도가 가축 질병 청적 지역 유지를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함에 따라 오늘(20)부터 가축 질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기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ASF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ASF 재난안전대책...
김주희 2019년 09월 20일 -

주종섭, "여수 웅천지역 학교 과밀화 심각"
여수 웅천지구에 전입이 늘어나면서 학교 과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의원은 본회의 10분발언 에서 "여수 웅천초등학교의 경우 복도와 가설건축물에 교실을 만들어 수업을 하는등 과밀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같은 지역의 다른 초등 학교들도 학생수가 포화상...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금호동 도시재생 추진 위한 계획 수립
광양시가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금호동의 도시재생을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내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위해 금호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편익시설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기본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특히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담부서를 꾸려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
김종수 2019년 09월 20일 -

소형경전철 논란 어디까지 왔나?-R
◀ANC▶순천만 소형경전철로 불리는 스카이큐브가 운영 5년째를 맞고 있습니다.하지만 적자가 누적되면서 올초 운영사가 천 3백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에 나섰는데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순천만 국가정원입니다.이곳에서 순천만 습지까지 1.6km 구간은 스카이큐브가 왕복 ...
박민주 2019년 09월 20일 -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안전성 향상
광양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출하되고 있는 농산물의 안전성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이뤄진 안전성 검사 결과 매장의 부적합 농산물 비율이 6%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포인트 낮아졌으며 농가들의 안전관리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
김종수 2019년 09월 20일 -

연천 농장 다녀온 영광 종돈장 돼지열병 '음성'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연천 양돈장에 다녀온 도내 종돈장은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일 연천 양돈장에 새끼돼지 20마리를 분양한 도내 한 종돈장을 대상으로 항원검사를 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
보도팀 2019년 09월 20일 -

올해 전남 A형 간염 환자 136명 발생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A형 간염 발병 환자는 모두 136명으로 지난해 30명보다 4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는 전국적으로 A형 간염 집단 발생 원인이 조개젓 섭취가 80%를 넘는 상황을 고려해 여수와 목포 등 도내에 산재한 조개...
김주희 2019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