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것을 대비해
특성화고등학교 인력 등을 추가 양산하는
방안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광주교육청사에서 열린
통합특별시교육청 정책회의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교사 연수 범위 조정과 실무진 소통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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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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