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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재심 다음 달 9일로 연기..증인 확정
오늘(25)로 예정됐던 여순사건 재심 재판이 2주 뒤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당초 오늘(25)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여순사건 재심 5차 공판이 검찰 측의 요청으로 다음 달 9일 오후 2시로 연기됐습니다. 오는 5차 공판에는 검찰 측 증인으로 지역 역사학자와 국가기록원 연구사가 출석할 예정인 가...
조희원 2019년 11월 25일 -

리포트]재활병원 '실익 없다'vs'의료기반 도약'
◀ANC▶여수시가 전남대와 함께 건립을 추진중인 '권역재활병원'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과연 지역에 실익이 있겠느냐는 우려가 나오는 한편에 장기적으로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찬반의 배경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주 조선대 병원이 위탁운영중인 호남권역재활병원. 이와 비...
박광수 2019년 11월 25일 -

순천 방문객 35개소 합산 900만 돌파
순천시가 올해 천만 방문객 유치에 나선 가운데 지난 16일, 9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6일, 관내 35개소 관광지 합한 방문객이 9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올 연말까지 천 만명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 별빛축...
박민주 2019년 11월 25일 -

특집다큐2) 원자력 발전 이후의 일본과 수소
◀ANC▶국내외 수소에너지 연구 현황을 점검하는여수MBC 특집 다큐 '수소, 새로운 여정'을미리 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로 일본의 수소 연구 현황을알아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에너지 빈국인 일본은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을 인식한 이후, 수소에너지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최유진 기자가 현장 ...
조희원 2019년 11월 25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에 건립 예정인 '권역재활병원'을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건립비용 상당부분을 여수시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서 실익이 있겠냐는 지적부터 산단이 위치한 여건상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 2)여수 항구에 들개떼가 무리를 지어 자주 출몰하고 ...
김종태 2019년 11월 25일 -

광양상의 "광양항 배후단지 확대 필요"
지역 상공인 단체가 광양항 배후단지의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오늘(25)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 경기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광양항 활성화가 시급하고,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배후단지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양상의는 이어 기업들이 북측 배후단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25년까지 기...
문형철 2019년 11월 25일 -

전남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전남도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달 말 기준 도내 법인 포함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천380여 명이고, 체납액만 783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세외수입금 19억원 상당을 고액·상습 체납한 8명의 명단도 공개했습니다. 전남도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압류처리 등 체납 처분과 함...
김주희 2019년 11월 25일 -

전남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2년연속 최우수
전남도가 보편적인 물 복지 실현과 함께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에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부의 전국 159개 수도사업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2019년 일반수도사업 운영 관리 평가에서 도서지역 해수담수화사업 등 혁신적인 성과를 보여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의 상수도시설은 ...
김주희 2019년 11월 25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청사진..연간 42만명 예상
광양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오늘(25일) 광양시청에서 열린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기본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사는 황길동 60만㎡ 부지 가운데 1단계 사업으로 8만㎡ 부지에 어린이 실내외 놀이터와 캠핑장이 들어설 경우 연간 42만6천명이 테마파크를 찾고 연 매출도 45억...
김종태 2019년 11월 25일 -

겨울철 출퇴근길 교통사고 잇따라..주의 필요
해가 짧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출퇴근 시간대에 보행자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최근 3년 동안의 보행자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11월부터 1월 사이 보행자 사망사고 가운데 42%가 출퇴근 시간 동안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올해들어서도 이달만 두...
조희원 2019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