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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s)경제자유구역 광주*전남 '엇박자'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놓고도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양 지역에 걸쳐있는 산업단지를 신청 대상에 모두 포함시키려 했지만 전라남도의 반대로 신청 규모가 반쪽으로 줄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09년 광주전남 공동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이후 10여년만에 준공을 눈앞에 ...
이계상 2019년 11월 26일 -

전남도,농업환경보전사업 4곳 선정 전국 최다
전남도가 농축산식품부의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축산식품부의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순천 궁각마을, 담양 청촌마을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소가 선정됐습니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은 토양.수질 환경 개선 등 농업 생산 환경 보전 활...
김주희 2019년 11월 26일 -

여순사건 재심 다음 달 9일로 연기..증인 확정
오늘(25)로 예정됐던 여순사건 재심 재판이 2주 뒤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당초 오늘(25)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여순사건 재심 5차 공판이 검찰 측의 요청으로 다음 달 9일 오후 2시로 연기됐습니다. 오는 5차 공판에는 검찰 측 증인으로 지역 역사학자와 국가기록원 연구사가 출석할 예정인 가...
조희원 2019년 11월 26일 -

순천 방문객 35개소 합산 900만 돌파
순천시가 올해 천만 방문객 유치에 나선 가운데 지난 16일, 9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6일, 관내 35개소 관광지 합한 방문객이 9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올 연말까지 천 만명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 별빛축...
박민주 2019년 11월 26일 -

리포트/S)항구 들개 늘어 골머리.. 주민 불안
◀ANC▶ 몇년 새 (전남) 여수 국동항 인근에 들개가 무리지어 다니면서 불안을 느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선에서 키우던 개들이 도망쳐 번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포획 외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 국동항 인근. 들개가 한두 마...
강서영 2019년 11월 26일 -

특집다큐2) 원자력 발전 이후의 일본과 수소
◀ANC▶ 국내외 수소에너지 연구 현황을 점검하는 여수MBC 특집 다큐 '수소, 새로운 여정'을 미리 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로 일본의 수소 연구 현황을 알아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에너지 빈국인 일본은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을 인식한 이후, 수소에너지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최유진 기자가 ...
조희원 2019년 11월 26일 -

가정폭력 교정치료비 지원 조례안 발의
전남도의회가 '가정폭력 없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조례 제정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최근 이용재 의장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가정폭력 교정 치료비 지원 조례안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해 다음 달 정례회 의결만 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
김주희 2019년 11월 26일 -

리포트]재활병원 '실익 없다'vs'의료기반 도약'
◀ANC▶ 여수시가 전남대와 함께 건립을 추진중인 '권역재활병원'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과연 지역에 실익이 있겠느냐는 우려가 나오는 한편에 장기적으로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찬반의 배경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 조선대 병원이 위탁운영중인 호남권역재활병원. 이와...
박광수 2019년 11월 26일 -

"여수 도성마을 태양광 사업 재추진"
한센인 정착촌인 여수 율촌면 도성마을 주변의 수상 태양광발전사업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도성마을재생추진위등에 따르면 최근 GS건설은 여수시로 부터 반려된 사업신청서류를 일부 보완해 100만 메가와트 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 신청을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도성마을 재생추진위 관계자는 "...
박광수 2019년 11월 26일 -

광양상의 "광양항 배후단지 확대 필요"
지역 상공인 단체가 광양항 배후단지의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오늘(25)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 경기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광양항 활성화가 시급하고,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배후단지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양상의는 이어 기업들이 북측 배후단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25년까지 기...
문형철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