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후 1시 10분쯤
광양항 사포1부두에 정박해 있던
4만 3천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의
압력밸브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석유화학물질 나프타 일부가
해상에 유입돼 해경이 방제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선박에서 육상으로
나프타를 운반하다 사고가 난 것 같다며
정확한 유출량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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