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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고흥군의 대표 어항인 녹동항이 부족한 접안시설로 포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당장 항만을 건설하는 것 외에는 근본적인 대안이 없어 문제입니다. //////////////////////////////////////////// 2)고흥군은 국내 최대의 고인돌 밀집지역입니다. 그런데도 고인돌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광지 하는 작업은 제자리...
김종태 2019년 11월 29일 -

광양-진주 복선 전철화 실시계획 승인
경전선 구간 가운데 광양-진주 사이 전철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7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이번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실시계획 승인으로 탄력을 받게 됐다며 열차운행의 효율성과 함께 양질의 운송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총 사업비 2천 3백여 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
김종수 2019년 11월 29일 -

화학물질 배출 저감 의무제도 오늘부터 시행
유해성이 높은 화학물질에 대해 5년마다 배출저감 계획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는 '화학물질 배출 저감제도'가 오늘(29)부터 시행됩니다.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대상 사업장은 400여종의 대상 물질을 연간 1톤이상 배출하는 곳으로 여수와 광양 국가산단의 대기업이 대부분 포함되며 대상 화학물질도 점차적으로 확...
박광수 2019년 11월 29일 -

운영미숙으로 빛바랜 '김대중 마라톤 대회'(R)
◀ANC▶ 마라톤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탈수 현상을 막기 위해 곳곳에 물을 충분히 비치해 둬야 합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목포에서 열린 김대중 마라톤 대회에서는 물이 없어 참가자들이 곤욕을 치르는 등 미숙한 운영으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천8백명이 ...
여수MBC 2019년 11월 29일 -

"크루즈 키워 관광 활성화 부양해야"
크루즈 산업의 활성화를 이룬 해외 관계자들이 여수를 방문해 여행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마련한 심포지움에서 대만과 독일등지의 크루즈 전문 여행사 대표와 항만공사 관계자들은 공격적인 관광객 유치와 행정적 지원이 크루즈 산업 활성화의 관...
박광수 2019년 11월 29일 -

전남도, 다음 달 부터 쇠고기 등급 기준 완화
전남도가 다음 달부터 쇠고기 등급 기준을 완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한우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1993년 최초 도입된 쇠고기 등급제에 따른 등급 기준을 15년 만에 완화돼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번 등급제 개편으로 등급별 근내지방도 기준 하향에 따른 사육 기간 단축과 경영비 절감 등 생...
김주희 2019년 11월 29일 -

항만공사-자회사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자회사인 여수광양항만관리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별도의 협의회를 구성해 근로조건과 작업환경 개선, 복지 증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2017년 항만 보안과 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회사를...
문형철 2019년 11월 29일 -

전남도, 안전관리자문단 위촉
전남도가 안전 전남 실현을 위해 안전관리자문단을 위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9) 재난·안전관리 업무의 기술적 자문을 위해 토목, 건축, 전기, 소방 등 8개 분야 별 교수, 기술사 등 안전관리 실적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 분야 전문가 49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안전관리자문단은 앞으로 2년 동안 국가안전...
김주희 2019년 11월 29일 -

(리포트/s)'머리채 싸움' 곡성군의원들 사과는 했지만
(앵커) 머리채 잡고 몸싸움을 벌였던 곡성군의원들이 오늘 공개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싸움의 발단이 된 '돈 봉투 의혹'에 대해선 두 의원 모두 선거와는 무관하다며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른바 '머리채 싸움'의 당사자인 김을남 의원과 유남숙 의원을 포함해 곡성군의원 7명 모두가 ...
우종훈 2019년 11월 29일 -

체납차량 36대 번호판 영치..지속적인 징수활동
광양시가 세금 체납차량을 영치하는 등 지속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실시된 일제단속 결과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 36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며 체납이 계속될 경우 강제견인과 공매처분 등을 통해 세금을 징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자와 독촉장 발송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체납자...
김종수 2019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