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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 ↑..순천,고흥 ↓
여수와 광양의 인구가 늘어난 반면 순천의 인구는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지난달 주민등록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여수의 인구는 282,980명, 광양의 인구는 151,592명으로 각각 922명과 573명으로 늘어났지만 순천은 307명이 줄어든 281,22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여수와 광양의 경우 각각 5개월과...
김종수 2019년 12월 03일 -

신안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사업 '지지부진'
◀ANC▶ 신안군이 안좌도에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었는데요. 기공식까지 열렸던 이 사업은 2년 동안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혈세 낭비란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청 앞 공터입니다. 해태상과 석탑, 장승들이 야적돼 있습니다 신안군이 2년 전 안좌도...
김양훈 2019년 12월 03일 -

여수 가막만 피조개 EU 위생기준 충족, 수출길 열리나
여수 가막만의 피조개가 유럽연합 위생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드러나 유럽 수출 가능성이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는 가막만 피조개의 세균과 중금속 등 위생 상태를 분석한 결과 즉시 출하가 가능한 A등급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가막만 굴에 이어 피조개까지 유럽으로 수출할 수 있는...
강서영 2019년 12월 03일 -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신고가 최선- R
◀ANC▶최근 여수에서 시민의 신고로보이스피싱 사기금 수거책이 검거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2중 3중으로 중간책을 둬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점차 교묘해지고 복잡해지는 보이스피싱,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빨간 옷을 입은 A씨가한 남성을 만나 어디론가 이동합니다.A씨는...
강서영 2019년 12월 03일 -

타이틀+헤드라인
1)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길인 경전선 가운데 순천-광주 구간은 여전히 단선에 비전철 구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열차운행에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달말 복선 전철화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지 관심사입니다. //////////////////////////////////////////// 2)알고도 당한다는 보이스 피싱, 갈수록 ...
김종태 2019년 12월 03일 -

경전선 전철화 시급..이번에는?-R
◀ANC▶영.호남을 잇는 철도망인 경전선 가운데 광주-순천 구간의 전철화가 시급한 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순천을 기점으로 부산 방향은 복선 전철화가 진행됐지만 광주 구간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경전선 순천 구간,광주 송정역과 순천역을 거쳐 부산...
박민주 2019년 12월 03일 -

청년단체,"해상케이블카 운행 중단시켜야"
여수해상케이블카의 운행 기점인 여수 돌산지역 청년단체들이 케이블카의 운행 중단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돌산연합청년회 회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시민들의 희생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도 법과 시민앞에 한 약속을 파기하는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고 있다"며 여수시의 즉각적인 대응을 ...
박광수 2019년 12월 03일 -

맹'파란고리문어' 여수 해상 잇따라 포획
여수 앞바다에서 청산가리의 10배 독성을 가진 파란고리문어가 잇따라 잡히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정면 월호리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어선 통발에 파란고리문어가 잡혀 올라와 통발 주인 58살 박 모 씨가 수산 관계자에 인계했습니다. 파란고리문어는 지난달에도 여수에서...
강서영 2019년 12월 03일 -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용역 착수
고흥군이 1980년 대 건립돼 시설이 낡고 협소한 고흥 버스터미널에 대한 환경 개선 산업을 본격화합니다. 고흥군은 오늘(3) 군청 흥양홀에서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타당성과 기본 계획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3월까지 5개월 동안 교통 현황과 개발 여건 분석 등을 거쳐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을 위한 ...
김주희 2019년 12월 03일 -

순천 낙안면 종합복지센터 부지 주민투표로 결정
순천시 낙안면 종합복지센터 건립 부지가 주민투표 방식으로 결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주민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발생했던 낙안면 종합복지센터 건립 부지 선정과 관련해 지난달 29일, 주민투표를 실시해 투표에 참여한 주민 천 535명 가운데 821표 53.5%를 얻은 동교저수지 인근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 낙안면 ...
박민주 2019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