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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군민과의 대화 시작
고흥군이 군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2020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13) 점암.영남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16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난 해 군정 성과와 함께 올해 군정 기본 방향 설명 등을 통한 지역민들과의 소통·공감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군은 오늘 점암·영남면민과의 열린 대화 ...
김주희 2020년 01월 14일 -

고흥군, 올해 인구 유치 정책 적극 추진
고흥군이 지역 소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올해 인구 정책을 확대 시행합니다. 고흥군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인구 정책은 귀향청년부부 U-turn 플러스 정착 장려 지원,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문화생활지원 청년유턴 고향사랑 사관학교 운영 등 7개 시책 사업 입니다. 또, 기존 시행하고 있는 시책 사업인 고흥 귀농귀촌 ...
김주희 2020년 01월 14일 -

여순사건 다룬 영화 '동백'제작
여순사건 당시의 비극적 상황을 극화한 영화가 제작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영화 제작사인 해오름 ENT는 지난해 11월 영화 '동백'의 시나리오 작업을 마치고 다음달 부터 촬영에 들어가 6월쯤 시사회를 열 계획입니다. 김희성 감독이 연출하는 이번 영화는 한 아버지가 억울하게 좌익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가족...
박광수 2020년 01월 14일 -

1/14 뉴스투데이 성금
◀ANC▶ 계속해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END▶ 여수시 소라면 사곡1리 주민 150,000 원 여수시 율촌면 구암2구 주민 150,000 원 여수시 화정면 화백마을 주민 130,000 원 여수시 화정면 화산마을 주민 115,000 원 여수시 화정면 월항마을 주민 105,000 원 //////////////// 순천시 승주읍...
김종태 2020년 01월 14일 -

예비후보 직함 '문재인' 포함 변수
(앵커) 4.15총선에 뛰어든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대표 직함에 '문재인 대통령'을 앞다퉈 내세우고있습니다. 후보를 차별화하기 힘들다보니 지역 유권자들은 헷갈릴 수 밖에 없는데요. 대표 직함 표기 기준이 민주당 공천작업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광주전남지역 예비...
이계상 2020년 01월 14일 -

리포트]부원장 아내 채용해 '과다임금'까지?
◀ANC▶ 여수시가 설립한 공립 노인요양병원이 병원운영을 둘러싼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부실운영을 넘어 가족채용과 부당임금지급등 의혹의 내용들도 심각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시가 한 의료재단에 위탁운영을 맞긴 여수시 노인전문요양병원. 이곳에 근무하는 간호사와 조무사등 ...
박광수 2020년 01월 14일 -

간판스타 모두 떠난 드래곤즈..'리빌딩' 통할까
◀ANC▶ 2020시즌을 앞두고 전남 드래곤즈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나섰습니다. 코치진부터 선수까지, 모두 다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하지만 간판스타였던 선수들이 줄줄이 이적하면서 올 성적 향상을 기대했던 팬들 사이에는 불안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0년 동안...
조희원 2020년 01월 14일 -

학교급식 매실청 공급.."현장 만족도 높아"
광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 매실청 공급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가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동안 실시한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각 학교에 공급된 매실청이 학생들의 소화와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응답자의 95%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4년부터 학교...
김종수 2020년 01월 14일 -

지역 환경개선 위한 나무심기사업 확대
광양시가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나무심기 사업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4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초남과 신금 등 산업단지와 함께 광양읍 나들목 등 8곳에서 미세먼지 차단숲과 도시숲을 만들고 특히 도립미술관과 광양역 주변에 조성될 이색숲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관내 숲 조성을 위해 ...
김종수 2020년 01월 14일 -

강제동원 피해자 33명 2차 집단소송 제기 예정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내일(14일)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2차 집단 소송을 제기합니다. 이번 집단 소송에는 지난해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이 추가로 모집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가운데 33명이 원고로 참여해, 미쓰비시 중공업 등 여섯 개 전범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한편 지난해 4월 제기한 1차 집단 ...
송정근 202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