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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나온 순천교도소 전수검사 '전원 음성'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순천교도소의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2일, 순천교도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접촉자 34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업무 특성상 수용자들과 직접적인 접촉은 없...
박민주 2020년 12월 14일 -

(리포트)코로나19 차단 '안간힘'
(앵커) 주말 휴일을 지나면서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상치않은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역대 최대 규모로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는 외부 유입 요인을 차단하고 지역에서의 확산세를 잡기 위해 주요 시설의 방역 수칙을 강화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화순에 위...
이계상 2020년 12월 14일 -

전남건설운송단체, 광주민간공항 이전 약속 이행 촉구
전남지역 건설,운송 관련 6개 단체는 무안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에 "광주공항 국내선을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또, "군 공항 이전을 위한 4자 협의체에 민간공항 통합을 연계하는 일련의 행태를 보면 이용섭 광주시장이 말하는 상생의 정치는...
김양훈 2020년 12월 14일 -

영암 2곳 고병원성 AI 확진.. 전남 급속 확산(R)
◀ANC▶ 영암 육용오리농장 2곳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전국 12곳의 고병원성 AI 발생지 가운데 6곳이 전남에 몰려 있어 전라남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영암의 한 오리농장 길목이 차단돼 있습니다. 방역복을 입은 축산당국 관계자들이 농장 주변...
김양훈 2020년 12월 14일 -

2기 진실화해위 출범..2022년 12월 9일까지 신청
진상규명이 온전히 이뤄지지 못한 과거사 사건들을 다룰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이번 진실화해위는 일제강점기나 직전 시기의 항일독립운동, 일제강점기 이후 해외동포 활동, 광복 이후 민간인 집단사망 또는 인권침해 등과 관련된 사건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진실규명신청은 오는 2022년 1...
조희원 2020년 12월 14일 -

정총리, "전남 의대 설립 정부 입장 변화없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전남지역 의과대학 신설에 대해 정부의 방침이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11일 이날 코로나19 환자 24명이 입원한 목포시의료원에 대한 현장 점검 자리에서 의과대학 설립이 원점이 된 것은 아니라며 의정 협의가 곧 시작될 예정으로 정부의 방침이나 입장에 변함이 ...
김주희 2020년 12월 14일 -

전남 고병원성 AI 빠르게 확산..4곳 확진
전남지역에서 고병원성 AI 조류 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영암군 시종면 오리농장에서 AI 의심사례가 처음 발견된 이후 일주일여 만에 농장 3곳과 도축장 1곳 등 모두 4건의 고병원성 AI확진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3년만에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면서 전체 오리 사육...
이계상 2020년 12월 14일 -

전남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4명
전남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 판정을 받은 뒤 치료 도중 숨진 확진자가 모두 4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일과 8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뒤 입원 치료 중이던 전남 266·267번 확진자가 숨지는 등 모두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특히, 전남 코로나19 사망자들은 80~90...
김주희 2020년 12월 14일 -

4차산업혁명 첫 박람회 시도-R
◀ANC▶ 요즘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분야가 바로 인공지능과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4차산업입니다. 순천시가 내년도 잡월드 개관에 맞춰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4차산업혁명 박람회를 열 계획인데, 차질없는 예산 확보와 관련 산업 육성이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호남권 첫 직업체험센터인 잡...
박민주 2020년 12월 14일 -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조금 추가 지원
광양시가 미세먼지 저감정책의 하나로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개인과 법인의 신청을 받아 승용과 화물용 전기차 2백여 대의 보조금을 최대 2천 6백여 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보조금을 받을 경우 2년의 의무 운행과 폐차 시 배터리 반납 조건이 부여된다며 시민들...
김종수 2020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