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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매실'로 만든 맥도날드 새 음료 한정 판매
순천시는 한국맥도날드가지역 특산물인 매실로 만든 음료 '순천 매실 맥피즈'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신제품은 순천 매실을 넣어 상큼하고 청량한 맛을 살렸으며,다음 달 17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올해 순천 매실 생산량은 3천여 톤으로 순천시는 다양한 가공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유민호 2025년 08월 13일 -

국립순천대-고흥군, 지역민 대상 스마트농업 교육
국립순천대학교가 오늘(13) 고흥에서 '글로컬 그린스마트 농업대학'평생 교육 입학식을 개최했습니다. 대학과 고흥군은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농업 역량을 강화하고인력 양성을 위해 무료 교육을 제공합니다.교육 과정은 스마트 원예와 축산2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교육생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최신 농업 기술을...
유민호 2025년 08월 13일 -

순천시, 시민 참여 청렴 실천 다짐
순천시가 '민·관 청렴실천협의체 간담회'를 열고시민 참여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이번 간담회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직능, 시민 단체 등이 참여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공동의제를 발굴했습니다. 순천시는 청렴 실천을 행정만 국한하지 않고시민과 각계각층이 함께하는 협력 ...
유민호 2025년 08월 13일 -

“수익을 나누는 태양광 – 조합이 주도”
◀ 앵 커 ▶농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이 농촌의 새로운 수익원이 되고 있습니다.일본 나가노현 노베야마에서는 조합이 주도하고 주민이 참여해,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영농형 태양광 모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농형 태양광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일본 노베야마에...
문연철 2025년 08월 12일 -

광복 80주년이지만 미완의 정의만..역사 쿠데타 윤석열 정권
(앵커)며칠 뒤면 광복 80주년입니다.우리 지역에는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에 맞서수십년 동안 투쟁해 온 피해자들이 많습니다.그래서 윤석열 정권 3년동안 이뤄진역사왜곡과 관련해 더 많이 분노했었는데요.이전과는 다를 줄 알았던 이재명 정부 역시 아직까진 제3자 변제를 고수하고 있어주권을 당당히 행사해야 한다는지역...
송정근 2025년 08월 12일 -

MBC뉴스투데이 2025.8.13
여순10.19위원회 변화 시동...새 정부서 전기 맞나 -R'일시 상환' 피했지만..."부담은 여전" -R김영록 지사 "불친절·위생 논란 사과‥관광 대전환"전농 "이재명 정부 수확기 쌀 3만 톤 방출 규탄"광복 80주년이지만 미완의 정의만.. -R도민 공모 항일독립유산 8건 문화유산 지정순천 월등복숭아 본격 수확‥관광객 발길“수...
2025년 08월 12일 -

여수 이순신광장 인근 도로 파손...긴급 복구
오늘(12) 여수지역에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이순신광장 인근 도로가 파손돼 지자체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여수시 등에 따르면오늘(12) 낮 12시 10분쯤이순신광장에서 진남관 사이 곳곳에서 도로 포장면이 파손됐으며, 이로 인해 긴급 복구가 이뤄지면서오후까지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여수시는 만조 시...
문형철 2025년 08월 12일 -

여순10.19위원회 변화 시동...새 정부서 전기 맞나
◀ 앵 커 ▶김민석 국무총리가 임명된 이후여순10.19위원회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최근 새로운 위원들이 위촉됐고,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 구성도막바지에 들어갔는데요.하지만 진상 규명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여순10.19위원회에새로운...
김단비 2025년 08월 12일 -

'일시 상환' 피했지만..."부담은 여전"
◀ 앵 커 ▶지역사회의 큰 반발을 불러왔던 여수박람회 선투자금 일시 상환 방침이10년 분할 상환으로 전환됐습니다.하지만, 항만공사의 재정적 부담은 여전히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요.시민단체들도 박람회장 사후활용이큰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다며정부의 정책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문형철 2025년 08월 12일 -

광양 플랜트건설노조 임금협상 무분규 타결
광양시 플랜트건설노조가 전문건설인협의회와 임금 협상에서 무분규 타결 성과를 이뤘습니다.광양시는 지난 11일 관내 플랜트건설노조와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 간 2025년 임금 협상에서 전 직정 근로자에 대한 일급 6천500원 인상 등을 포함한 임금 협상안에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고 무분규 타결했다고 밝...
김주희 202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