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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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1_8)
◀ANC▶ 계속해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END▶ //////////////// 순천 대광로제비앙센트럴아파트2차 주민(문구) 1,625,600 원 //////////////// 순천시 도사동 33통 대광로제비앙아파트 주민 1,050,480 원 순천시 도사동 37통 진아리채파크원 주민 971,740 원 순천시 남제동 7통 주민 50...
박광수 2021년 01월 08일 -

박병종 전 고흥군수 첫 증인신문 재판 열려
박병종 전 고흥군수의 사기 혐의 여부를 입증하기 위한 첫 번째 증인 심문 재판이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전 고흥군 공무원 유 모 씨는, A 업체와 계약을 하기 위해 토지 확보를 대행했을 뿐이며, 박 전 군수가 해당 업체와 짜고 특혜를 주거나 토지매입을 주도했는지 자신은 모른다고 증언했...
조희원 2021년 01월 08일 -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 지병으로 별세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이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김 의원은 순천1 지역구 재선 의원으로 후반기 전남도의회 의장 선거에 나섰었으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장례는 전남도의회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 고흥2 지역구 박금래 의원도 지난해 9월 숨졌으며, 이들 지역구에 대한 보...
양현승 2021년 01월 08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인구절벽의 위기감 속에 도시민들의 귀촌이 의미있는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 1년여 사이 귀촌 인구가 고흥지역만 3,400명, 전남은 4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 2. 신대지구의 개발 방향이 본래 취지에서 갈수록 멀어지고 있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이...
박광수 2021년 01월 08일 -

여수 사도-낭도 간 '인도교 설치' 재검토
공룡 화석으로 유명한 사도와 낭도를 인도교로 연결하는 사업이 재검토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와 연계한 섬 관광 활성화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사도-낭도 인도교 설치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낭도와 사도 일원의 개발행위 가...
문형철 2021년 01월 08일 -

여수광양항 사업, 4차 항만기본계획에 대거 포함
광양항과 여수항의 개발, 운영 계획이 포함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항에서는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한 최첨단 복합항만 육성사업이 시행되고, 여수항에서는 여수신항과 신북항을 남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해 해양복합관광 거점항으로 육성하는 계획이 추진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
조희원 2021년 01월 08일 -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 24시간 운영 본격 가동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사가 관리하는 광양항 내 컨테이너 부두 두 곳 중 한 곳을 앞으로 24시간 운영합니다. 항만공사는 이에 따라 앞으로는 야간에도 반출입 작업이 가능해져 항만 생산성이 증대되고, 이용자들의 불편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공사는 또, 이와 함께 항만관련부지에 컨테이너 관련 시설을 확충해 운...
조희원 2021년 01월 08일 -

아쉬움 뒤로 하고 이른 졸업식(R)
◀ANC▶ 전남지역 각급 학교들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졸업식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강당 졸업식은 사라지고 교실에서 학교 방송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내 한 초등학교의 졸업식 풍경입니다. 졸업생들은 교내방송을 통해 각자 교실에서 졸업식에 참여하...
김윤 2021년 01월 08일 -

리포트]귀촌 4만명 시대...인구절벽의 대안 될까?
◀ANC▶인구소멸이 지역의 최대 위기로 부각되는 요즘, 그 대안으로 귀촌이 떠오르고 있습니다.고흥지역을 포함해 전남의 농산어촌 지역으로 귀촌하는 도시민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요,절박한 지역의 인구절벽 현상을 반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주희 2021년 01월 08일 -

리포트]"신대지구 제 모습 잃어...투쟁 나설것"
◀ANC▶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내 신대지구가 계획됐던 본래의 모습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신도심 주민들이 원칙을 지키라며 비상대책위원회까지 구성해광양 경제청에 대한 강력한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는데요.자세한 내용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49층 오피스텔 건축 계...
최우식 2021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