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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새바람..남도 학교는 지금
◀ANC▶ 새해에는 전남의 교육현장도 새 단장을 합니다. 학생이 줄어 걱정이던 농어촌 학교에도 공연장과 카페 같은 이색 공간이 선보이고, 서울의 친구들이 가족과 유학을 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키즈카페처럼 형형색색으로 꾸며진 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1, 2학년 아이들이 요리실습에 한창입니...
여수MBC 2021년 02월 15일 -

광주전남 대학들 신입생 정원 미달 현실화 우려
학령 인구 감소 등으로 광주전남 대학들이 신입생 정원 미달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 등 광주전남 주요 대학들의 2021학년도 수시와 정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가운데 각 대학들은 지난달 5일 수시 등록을 마감했고 정시등록은 오는 19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상당수 대학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해...
김양훈 2021년 02월 15일 -

전남도, 창업기업 맞춤형 육성에 1,876억 지원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54개 사업에 1876억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을 운영해 도내 32개 기관의 창업 정보와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150명의 창업 전문 멘토단을 구성해 멘토링과 창업지원사업, 투자유치 등 사업화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상반...
김양훈 2021년 02월 15일 -

코로나19 자가격리 행정명령 위반 20대 벌금형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사회복무요원에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25살 A씨에게 벌금 1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코로나 확진자 접촉해 자가격리 ...
우종훈 2021년 02월 15일 -

전남도, 위기의 여행업체 회생 모색 나서
전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행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말 관광업계 피해분석결과에 따르면, 여행업 매출액이 코로나 이전인 2019년에 비해 670억 원 줄어들어 73%의 감소율을 보였고 관광숙박업은 12%, 유원시설업은 56%가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최우식 2021년 02월 15일 -

"문화예술 진흥기금의 지역 활용도 높여야"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문화예술 진흥기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앞으로 지역 내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이 들어설 때 출연하는 진흥기금을 해당 건축물이 있는 지역에서 우선 사용하도록 했다며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기금을 출연하는 ...
김종수 2021년 02월 15일 -

노인 처우 개선 위해 671억 원 투입
광양시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6백여 억 원을 투입합니다. 광양시는 우선 사업비 104억 원을 들여 노인일자리사업에 모두 2천 8백여 명을 투입하고 지난해보다 사업범위도 넓혀 관련 분야를 40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 기초연금 예산 567억 원을 편성하고 지급대상 기준을 소득하위 70% 이하까지 확대해 노...
김종수 2021년 02월 15일 -

귀농귀촌은 전남으로 오세요(R)
◀ANC▶ 전남지역 각 자치단체들이 귀농귀촌 가구를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는데요 전남만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유치 정책으로 매년 3만여명이 넘는 귀농귀촌인이 전남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시 생활을 접고 함평으로 귀농한 최정일 씨 함평에서 농사를 지은지 벌써...
김양훈 2021년 02월 14일 -

여수서 해외입국 확진자 1명 발생
설 연휴 기간 동안 전남동부지역에서 두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오늘(14) 세네갈에서 입국한 시민 1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돼 강진의료원으로 이송해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순천시보건소는 광주 TCS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학생 한명이 격리 해제...
문형철 2021년 02월 14일 -

순천, 골드키위 올해 홍콩 첫 수출 선적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순천 명품 골드키위가 올해 홍콩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승주읍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지역 명품 골드키위 6톤, 4천만 원 상당을 홍콩으로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도가 높은 순천 골드키위는 지난해 69톤, 2억 5천만 원 상당을 일본과 홍콩 등지에 수출했습니다.
박민주 2021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