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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해수욕장, 물놀이 시설 방역 부심
지역 해수욕장과 물놀이 시설들이 개장을 앞두고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휴가철인 다음달 일제히 개장하는 모든 해수욕장 시설물에 간격 유지와 소독을 실시하고 웅천 해수욕장의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입장하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내일(19일) 개장하는 디...
김종태 2021년 06월 18일 -

지역대학 위기 가속화...돌파구는?
◀ANC▶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집중 현상 등이이어지면서 지방대학들이 신입생 정원도채우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대학 차원의 자구책과 함께재정지원 확대와 평가기준 개선 같은정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2021학년도 전국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
문형철 2021년 06월 18일 -

여수시, 시의회에 별관증축 여론조사 협조 촉구
권오봉 여수시장이 별관 증축 여론조사와 관련해 시의회가 이미 의결한대로 신속히 이행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권 시장은 오늘(18),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시의회가 시민 여론조사를 즉시 실시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한 만큼, 임시회가 예정된 다음달 초까지는 여론조사가 반드시 실시돼야 한다며 시의회를 압박했습니다. 여...
최우식 2021년 06월 18일 -

진남테니스장, 막대한 예산 투입하고도 역할 못해
여수 진남 테니스장이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도 국제대회 개최 등,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고, 일부 단체들의 전유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이미경 의원은 최근, 시의회 정례회에서 진남 종합테니스장이 국제대회 유치를 목적으로 13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실내.외와 전천후 구장 등, 11면의 경...
최우식 2021년 06월 18일 -

시립미술관 건립 시민공청회 개최
여수시가 시립미술관 건립을 앞두고 지향점과 콘텐츠 구성, 입지 선정과 적정 규모 등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오늘(18), 시립미술관 건립 시민공청회를 열고, 건립 방향과 형태, 테마, 입지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에 이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기본 계획 수립에 적극...
최우식 2021년 06월 18일 -

'종량제봉투 부서 실명제'로 쓰레기 26.8% 감소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순천시의 '종량제봉투 배출부서 실명제'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에 각 부서의 명칭과 담당자의 실명을 부착하는 제도를 시행한 결과 지난 2월 4.5톤이었던 쓰레기 배출량이 5월에는 3.3톤으로 26.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
문형철 2021년 06월 18일 -

정현복시장 여순사건 특별법 행안위 통과 환영
정현복 광양시장이 여순사건 특별법안의 국회 행안위 통과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에 대해 70여 년의 통한의 세월을 감내하며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온 유가족과 지역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얻은 값진 결과라고 밝혔...
김주희 2021년 06월 18일 -

남해안남중권발전협, COP28 등 공동 정책건의 협의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COP28 유치 등, 올해 공동추진사업과 협의안건을 협의하고, 9개 시.군의 지역발전과 경제권 거점 형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최근, 하동 스타웨이에서 제18차 정기회의를 갖고 COP28과 이건희 미술관 등, 남해안남중권 공동 유치와 함께 지역의 상생 도약 방안을...
최우식 2021년 06월 18일 -

새벽 빗길 사고..대학생 4명 숨져-R
◀ANC▶20대 대학생 6명이 새벽길 승용차를 함께 타고 가다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4명의 대학생이 숨졌는데경찰은 50킬로미터로 제한된 도로에서승용차 운전자의 과속 여부와 음주 운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비가 내리던 오늘(18) 새벽 4시쯤.순천시 용당동의 한 도로 ...
강서영 2021년 06월 18일 -

베이비카페 인기
◀ANC▶ 주말인데도 코로나19로 요즘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 나들이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철저히 소규모 예약제로 운영돼 맘 놓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베이비카페가 인기라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실내에 미끄럼틀 등 장난감이 가득합니다. 이른바 베이비카페입니다. 코로나19...
김양훈 2021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