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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묘도에 '동북아 LNG 허브터미널' 착공
'동북아 LNG 허브터미널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주식회사 한양은 여수시로부터 공작물 축조 승인을 받아 '액화천연가스 허브터미널' 건설을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여수 묘도 65만㎡ 부지에 오는 2024년까지 1조 2천억 원을 투입해 20만㎘급의 LNG 저장탱크 4기와 12만 7천t급의 부...
문형철 2020년 10월 26일 -

순천만 흑두루미 도래..인공위성 추적-R
◀ANC▶국제 보호종인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순천만을 찾아 왔습니다.지난 겨울 2천 7백여 마리가 월동해 최대 개체수를 기록했는데, 올해도 개체수가 늘어날 지 관심입니다.더불어 흑두루미에 대한 인공위성 이동루트 추적도 시도됩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칠면초가 붉게 물든 순천만,갯벌에 천연기념물 흑두루...
박민주 2020년 10월 26일 -

"어촌뉴딜 300 추진, 전남 특수성 고려해야"
정부의 어촌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지역 안배보다 지역의 특수성을 살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오는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어촌뉴딜 대상지 300곳이 선정될 계획이라며 전남의 경우 어항과 어촌 등이 많지만 타 지역에 비해 기반시설이 열악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수 2020년 10월 26일 -

집합 금지 명령 어긴 다단계 운영자*관리자 벌금형
코로나가 확산하던 시기에 집합 금지 명령을 어기고 다단계 영업을 한 운영자와 관리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지난 7월 자신들이 운영*관리하는 다단계 판매업체 사무실에서 회원 60여명을 상대로 각종 제품 시연회를 개최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벌금 250만원을, 32살 B씨에게 150만원...
송정근 2020년 10월 26일 -

이영란 의원 "보건소장 임명 행정 지적"
순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의를 통해 이영란 의원이 보건소장 임명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영란 의원은 "순천시가 지난 1년 10개월 동안 4명의 보건소장을 행정 직무대리 형태로 4개월에서 7개월 단위로 임명해 오고 있다며, 보건소장은 의사면허가 있거나 다년간의 경험을 가진 보건 등 직렬의 공무원을 임용해야 ...
박민주 2020년 10월 26일 -

(리포트)입시 면접..비대면으로 시작
◀ANC▶ 이번주부터 대학들의 수시 면접이 시작됩니다. 올해는 코로나 19 때문에 면접에 비대면 방식을 도입하는 대학이 많은데요. 이에 대비하는 고 3 교실의 풍경도 예년과는 사뭇 다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수시 면접 준비가 한창인 광주의 한 고등학교. 모바일 기기 앞에 서서 자기 소개에 나서는 모습이 ...
이재원 2020년 10월 26일 -

수백만 원 상당 금품 훔친 차량털이범 검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절도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순천시 연향동과 금당지구 일대에서 휴대전화 5개와 170만 원 상당의 현금, 9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차털이 범행 예방을 위해 집중 순찰을 시행하고 있다며, 주차 ...
조희원 2020년 10월 26일 -

코로나19 피해업종 대상 자금 지원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늘(26)부터 관내 읍면동사무소에서 코로나19로 매출이 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새희망자금 신청을 받는다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최대 2백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업과 관련한 서류와 기준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
김종수 2020년 10월 26일 -

최근 7년 난민신청 7배 증가..인정률은 0.2%
최근 7년 동안 난민 신청 건수는 증가했지만 법적으로 이를 인정받는 건수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철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난민신청 행정소송 처리 건수는 모두 2천 40건으로 2014년 보다 7배 늘어났지만, 원고 승소율은 1%에서 0.2%로 감소했습니다. 현재 세계 평균 ...
조희원 2020년 10월 26일 -

세월호와 함께한 '버스기사의 6년'(R)
◀ANC▶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해 동참하는 시민들이 많지만, 오늘은 6년간 세월호 가족들의 발을 자처한 버스기사 한 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부모들을 태우고 안산에서 팽목항으로 이동했던 고용호 기사 인데요, 요즘은 4.16 진실버스를 운행하며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여수MBC 2020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