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해상경계 명문화 필요"...법 개정 촉구
최근 헌법재판소가 전남과 경남 간의 현행 해상경계를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해상경계에 대한 명문화를 촉구했습니다. 여수갑 주철현 의원은 헌재의 결정으로 전남과 경남의 법적 다툼이 마무리됐지만, 지자체 간 갈등과 행정력 낭비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해상경계에 대한 명문 규정을 마련해야 ...
문형철 2021년 03월 02일 -

전남TP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순항
전남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이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에 따르면, 1차 공고에 신청한 기업의 수는 모두 420개사로, 목표 대비 230%를 넘는 성과를 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이달 중 현장 평가와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1년 03월 02일 -

올해 학생 740명 대상 장학금 지급 추진
광양시 백운장학회가 올해 관내 학생 7백여 명에게 장학금 지급을 추진합니다. 장학회는 최근 이사회에서 광양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 가운데 교장 추천과 성적 우수자 등 기준에 맞는 학생들을 선정해 1인당 최대 30만 원을 지급한다며 이를 통해 교육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백운장학회는 지난해에도 관...
김종수 2021년 03월 02일 -

스쿨존 단속카메라..설치는 됐지만 단속은 못한다?(R)
(앵커)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후 스쿨존에 교통단속 카메라가 속속 설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속 카메라 상당수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왕복 6차로의 넓은 도로가 깔려 있는 광주 수창초등학교 앞. 제한속도 30킬로미터의 어린이보호구역인데도 빠른 속도로 ...
여수MBC 2021년 03월 02일 -

"일제강점기 소작쟁의는 항일 민족운동"(R)
◀ANC▶ 일제강점기, 지주들의 수탈에 맞섰던 농민들의 저항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 퍼져있던 민초들의 항거가 독립운동사에서 다시 평가받고 있는 겁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 전남 목포에서 30분 거리인 신안군 암태도에 비석과 함께 조성된 가묘. 1923년 소작쟁의를 주도한...
여수MBC 2021년 03월 02일 -

고흥군, 코로나19에도 지난 해 방문객 '증가'
코로나19 팬테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 해 고흥군을 다녀간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관광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0년 전국 지역 방문자수가 전년 대비 18% 감소했음에도 고흥군의 경우 오히려 6% 증가한 지역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 ...
김주희 2021년 03월 02일 -

전남도, 정부 4차 재난지원금 대상 확대 건의
전라남도는 최근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소상공인뿐 만 아니라 농업인과 전통시장 노점상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최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건의했다며, 특히 예술인과 여행업체, 농어촌민박 사업자, 종교시설과 전세버스 기사 등도 포함...
최우식 2021년 03월 02일 -

매화마을 주변 불법행위 단속 강화
광양시가 매화마을 개화시기에 맞춰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4일까지 매화마을 인근 주차장과 제방 등을 중심으로 불법 노점상과 적치물을 단속하고 경찰과 협조해 교통정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광양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매화축제를 취소하고 관광객들의 방문 자제를 당부했습니...
김종수 2021년 03월 02일 -

대책없는 괭생이모자반.."사료로 써볼까?"(R)
◀ANC▶ 7년째 서해 어민들을 괴롭히고 있는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을 전복 먹이로 만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을 배합사료로 만들면, 생산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4년 겨울, 서해에 출현하기 시작한 괭생이 모자반. 중국 저장성 남부 ...
양현승 2021년 03월 02일 -

전라남도, 무인화 추세 놓인 '작은 섬' 지원
전라남도가 각종 정책에서 소외된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인구 감소로 인해 지원 정책에서 소외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도내 섬들을 선정해, 식수 정비와 보일서 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올해 지원 대상은 전체 주민이 20인 이하인 섬으로, 고흥...
조희원 2021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