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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시설공사비 부적정 지급 적발
전남 일선 교육지원청들이 시설공사비를 부적정하게 지급했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이 최근 강진·구례·화순교육지원청에 대한 감사를 한 결과, 관사와 학교 등에 대한 시설공사의 경우 부가가치세를 면제하고 공사비를 지급해야 하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아 각각 수천만원씩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
박영훈 2021년 07월 14일 -

투데이] 낮잠 자지 않는다고..'또' 아동학대
◀ANC▶ 전남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 보냈던 19개월짜리 아이가 등에 붉은 멍이 들어 돌아왔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학부모가 CCTV를 확인해봤더니, 보육교사들이 낮잠을 자지 않다며 아이를 발로 누르고, 밀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조희원 2021년 07월 14일 -

고흥 소록대교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이 고흥군 소록대교의 오래된 계측시설을 개선하는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을 실시합니다. 특수교에 설치된 계측시설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은 국토안전관리원이 특수교 유지관리 업무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소록대교가 처음으로 7개월간 3억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여될 예정입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사...
김종태 2021년 07월 14일 -

광양항에 5G기반 원격제어 크레인 도입
광양항에 5G 기반의 원격제어 크레인이 도입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LG U+와 광양항 서부 컨테이너 터미널 내에 5G 인프라를 구축하고 현재 운행되고 있는 야드크레인 2기를 자율 주행이 가능한 원격제어 크레인으로 연내 개조해 하역 작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오는 2026년 까지 3단계 2차 자동화 컨테...
김주희 2021년 07월 14일 -

'전남대 통합 당시 약속' 의대 여수유치 주장
전남지역에 할당될 의대와 대학병원을 여수에 지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13) 성명서를 내고, 정부와 전남대가 여수수산대학을 통합하던 2005년 당시, 대학의료기관을 여수에 설치하기로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또, 섬이 많아 의료인프라가 취약한 여수와 고흥...
강서영 2021년 07월 14일 -

김회재, 대학병원 유치는 지역 역량 결집해야...
여수지역 대학병원 유치 논란과 관련해 소모적인 편가르기식 논쟁을 없애고 지역 역량을 모으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김회재 의원은 최근, 대학병원 유치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이 제각기 다른 입장을 밝히며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이미 공론화된 여수 대학병원 유치에 찬물을 끼얹어서는 안 될 ...
최우식 2021년 07월 14일 -

권오봉 여수시장,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권오봉 여수시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시청 직원과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오는 25일까지 자택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1일, 중앙동 해양공원 미디어 파사드 설치 현장에서 업무 보고를 했던 시청 직원이 어제(12),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미디어 파사드 시연에 참관했던 권 시장도 어...
최우식 2021년 07월 14일 -

여수 관광 시민본부, 경도 레지던스 의회 결의안 규탄
여수시의회가 어제(12) 채택한 경도 레지던스 건립 철회 촉구 결의안에 대해 경도 개발사업을 방해하고 여수관광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 관광발전 범시민운동본부는 미래에셋이 경제자유구역 취지와 관광단지 조성목적에 맞게 개발한다고 약속한 만큼 투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협조와 지지가 ...
최우식 2021년 07월 14일 -

금리 상승 임박...가계부채 어쩌나
◀ANC▶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지역의 가계 대출은 50% 이상 폭증을 했습니다. 대부분 고정금리가 아닌 변동금리로 돈을 쓰고 있는데, 기준 금리 인상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가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END▶ 지난 해 말 현재 광주,전남의 (CG) 가계부채 잔액은 54조 7천억원. 2015년 ...
조현성 2021년 07월 14일 -

(R)여수~남해 해저터널, 조만간 추진 여부 결정
◀ANC▶ 그동안 타당성이 부족하다며 수차례 누락됐던 여수~남해간 해저터널의 추진 여부가 빠르면 이달 말쯤에 결정됩니다. 해묵은 영호남의 숙원이 풀린다면 1시간 20분 거리가 10분 이내로 단축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일괄 예타의 상황과 전망을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영호남의 숙원 사업으로 1998년...
최우식 2021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