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 출범 "교육자치 주인은 도민"
전남지역 교육 단체와 학부모 단체, 교수 등이 참여한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교육정책 등의 결정권이 여전히 정부에 집중돼있지만, 구조적 문제의 폐해는 지방의 학교와 학생들이 입는다"며, "교육 주체와 도민들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교육자치의 새로운 모델...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여수 한재사거리 사고 탁송 트레일러 불법 개조 확인
어제(20) 12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한재사거리 사고의 원인이었던 탁송 트레일러가 불법 개조된 차량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를 낸 트레일러 운전기사는 경찰 조사에서 화물을 더 싣기 위해 앞뒤 부분을 증축하는 등 불법 개조를 했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조사를 위해...
조희원 2021년 07월 21일 -

고흥 주택에서 불..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오늘(21) 오전 6시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76살 A 씨가 안방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세 지점에서 발화가 일어났던 점을 토대로 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7월 21일 -

영화 '태일이' 1970인 제작위원 협약식 열려
전태일 열사 51주기에 맞춰 제작 중인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의 완성과 개봉을 위한 협약식이 오늘(21) 진행됐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산화한 1970년을 상징하는 '1970인 제작위원 참여운동'은 소액투자와 홍보 뿐만이 아니라 참여자의 이름이 엔딩크레딧에 기록됩니다. 참여기금은 영화 정산 후 수익 비율에 따라 돌려 ...
송정근 2021년 07월 21일 -

'농·수산물 최저 가격 보장' 법 개정 추진
농·수산물의 최저 가격을 보장하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경매시장에서 농·수산물이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낙찰될 경우 지원할 수 있는 손실 보전금의 재원을 확대하고 농·수산물의 가격 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보장하는...
문형철 2021년 07월 21일 -

'김홍빈 대장' 곧 수색 재개.. 날씨가 '최대 변수'
◀ANC▶ 히말라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한 뒤 하산길에 조난을 당한 김홍빈 대장에 대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고산지대 특성상 급변하는 기상여건 등 날씨가 최대 변수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김홍빈 대장이 위성전화로 다급하게 구조 요청을 보낸 우리 시간으로 지난 19일 오전 5시 ...
한신구 2021년 07월 21일 -

여수국가산단에 5G기반‘스마트산단’구축 추진
전라남도와 LG유플러스가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여수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5G적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단지공단은 석유화학 전문 산업단지인 여수산단에 5G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도입해 산단 내 안전환경 사고 예방과 관리, 생산성과 품질향상 지원 등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
최우식 2021년 07월 21일 -

직고용 대신 자회사?...노조 "강경 대응"
◀ANC▶ 현대제철의 불법 파견 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수십억 원의 과태료 처분이 떨어지자, 회사 측은 자회사를 설립해 협력 직원들을 고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노조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꼼수라며 당국의 엄중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현대제철 순천공장...
문형철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 여수 병설유치원 '18명 확진'..거리두기 격상
◀ANC▶ 지난 19일 이후 이틀간 여수의 한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 10여명이 코로나에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한꺼번에 확진자로 판명되기는 전국에서도 드문일로 여수시는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
강서영 2021년 07월 21일 -

외딴섬 건강지킴이, '병원선'이 갑니다(R)
◀ANC▶ 아프면 병원에 가는게 상식이지만, 아파도 병원이 찾아와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외딴 섬 주민들인데, 병원선이 바다를 항해하는 이유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부권 다도해 낙도를 순회하는 병원선 전남 512호가 뭍에서 멀어...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