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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왔다 남겨두고 떠난다", 섬마을 유기견 골치(R)
◀ANC▶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섬에는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특히 여름만 지나면 육지의 반려견들이 섬의 유기견이 돼서 여기저기 배회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비금도의 한 주택. 오가는 사람 누구도 꺼리지 않는 반려견의 이름은 '몽'입니다. 7년 전 누군가 섬에 남겨...
양현승 2021년 06월 29일 -

전남 4개 군, 7월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 검토
전남 4개 군이 7월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그동안 시범적용해 왔던 개편안 1단계를 7월 14일까지 2주 간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고흥과 해남 신안, 곡성 등 4개 군은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 중이고 목포 등 18개 시군은 현재 8명까지 허용한 사적모임 인원을 유흥시설 등으로...
김양훈 2021년 06월 29일 -

"직접 찾아갑니다" 장애인 운전면허 시험 지원(R)
◀ANC▶ 장애인은 거동이 불편하고 필기시험에 어려움을 겪어 운전면허 취득률이 매우 낮은 편인데요. 이들을 위해 전남 운전면허시험장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ND▶ 전남 농아인협회로 도로교통공단 직원들이 들어옵니다.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교육과 필기시험을 진...
여수MBC 2021년 06월 2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진상 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만들어졌습니다. //////////////////////////////////////////// 2)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되는 순간 희생자 유족들은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이제야 73년의 한이 풀렸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
김종태 2021년 06월 29일 -

유족 일제히 환영.. 73년 한 풀었다 R
◀ANC▶여순사건특별법이 통과된 오늘,지역 유족들도 국회 본회의를 방청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습니다.유족들이 모인 시청 회의실에서는기쁨의 만세 삼창과 한스러운 오열이함께 터져 나왔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SYN▶(여수순천10·19사건특별법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여순사건특별법이 국...
강서영 2021년 06월 29일 -

전남 농업인구 20년 사이 54% 감소
전남지역 농가가 지난 20년 동안 4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의 농가 수는 13만 6천 가구로, 지난 2000년과 비교해 9만 6천 가구가 줄었습니다.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27만 9천명으로, 20년 전보다 54%가 감소했습니다. 쌀을 비롯한 식량 작물과 마늘과 고추 등 채소 작...
조현성 2021년 06월 29일 -

여순사건 멘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948년 10월 19일. 좌우 이념의 갈등 속에 무고한 목숨이 희생됐던 여순사건이 발발한지 73년만인 오늘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희생자를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건데요 오늘 저희 여수mbc 뉴스는 지역민의 염원인 여순사건 특별...
김종태 2021년 06월 29일 -

여수 만흥동에 미디어아트 뮤지엄 건립
여수시 만흥동 일원에 새로운 관광 컨텐츠인 미디어 아트 디지털 뮤지엄이 들어섭니다. 여수시는 오늘(29일), (주)신원과 지식정보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만흥동 일대 천4백여평에 140억원을 투자해 미디어아트 뮤지엄 '녹테마레'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테마레'는 밤과 바다의 합성어...
김종태 2021년 06월 29일 -

여수 시민단체 '수서KTX 운영, 고속철도 통합'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이 전라선 수서 KTX 운행과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29) 여수엑스포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교통이동권 증진을 위해 SRT보다 신속하게 더 많은 열차를 제공할 수 있는 수서 KTX를 전라선에 투입하고 SRT와 KTX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강서영 2021년 06월 29일 -

지역 각계 일제히 환영..."절저한 진상조사 이뤄져야"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지역 각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성명을 통해 유족과 지역민의 간절한 염원이 결실을 보게 됐다며, 조속한 진상규명을 위해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위령사업과 지원금 지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국회...
문형철 2021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