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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학생 2명 양성 판정...보건당국 역학조사
순천에서 고등학생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기존 순천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모 고등학교 학생 2명이 오늘(15)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재학 중인 학교의 학생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
문형철 2021년 06월 15일 -

여수시, 백신접종 인증배지 지급
여수시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시민들에게 인증 배지를 지급해 백신 접종 붐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75세이상 고령자부터 순차적으로 인증 배지를 배부하고 있으며, 특히, 다수의 시민과 관광객을 응대하는 기관이나 시설, 접객업소 종사자 모두에게 지급하고 있다고 ...
최우식 2021년 06월 15일 -

여수시, 바다 정원화 사업 추진
여수시 남면 일원에서 해양 생태계 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바다 정원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올 연말까지 1억 4천만 원의 예산으로 남면 송고와 심포, 안도 일원에서 해조류 종자 이식과 소형 암반 투석 등, 바다 정원화 사업을 추진해 해양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년동안 도...
최우식 2021년 06월 15일 -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설계 당선작 선정
광양시가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광양시는 이차전지 소재 부품 산업의 집적화와 기업들의 창업 연구 등 지원을 위한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설계 공모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을 담다'를 주제로 한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
김주희 2021년 06월 15일 -

[R]"시장 부재...행정 공백은 없다?"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병원 치료를 이유로 40여일 넘게 자리를 비우면서행정 공백을 우려하는 지역 내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양시는 시장 부재에 따라 시 행정은 아무 영향이 없다면서도 적잖게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 달 4일. 정현복 광양시장은...
김주희 2021년 06월 15일 -

노형욱 장관 "참사 사실상 인재, 종합 대책 수립'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철거건물 붕괴참사의 원인이 인재로 규정되고 있습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은 오늘(15일) 광주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한 뒤 언론브리핑을 열고 현장에 광범위하게 퍼진 안전불감증과 제도가 지켜지지 않은 점을 엄중히 보고 있다며 사실상 인재로 결론내렸습니다. 또, 건축물 철거공...
이재원 2021년 06월 15일 -

광양시, 농업기계임대료 12월까지 감면
광양시의 농기계 임대료 감면 시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시책을 운영한 결과 지난 해 4월 ~ 올해 5월 까지 모두 8,900여 건, 1억 9백여 만원 감면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시책이 호응을 얻고 있...
김주희 2021년 06월 15일 -

순천시 공무원 불법 부동산 투기 의혹..경찰 압수수색
순천시 공무원들의 부동산 불법 투기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순천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라남도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인허가 관련 업무를 보는 공무원 2명과 퇴직 공무원이 가족 명의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을 확인하고 오늘(15) 순천시청 건축과와 의회사무국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으로 아파트 인허...
강서영 2021년 06월 15일 -

여순사건특별법, 내일 행안위 전체회의 상정
여순사건특별법이 내일(16)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 상정됩니다. 다만 내일 행안위 회의에서는 지방세법 등 여야의 쟁점 법안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라 의결까지 이어질 지는 미지수인 상태입니다. 특별법은 행안위 전체 회의를 통과하면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되며, 이후 본회의에서 안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조희원 2021년 06월 15일 -

41년만에 5.18 무명열사 1명 신원 확인
41년간 이름 없이 5.18묘역에 묻혀있던 무명열사 1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5.18진상조사위는 5.18무명열사 묘역에 안치된 5기의 유골 가운데 30대 남성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80년 당시의 사망자 검시결과보고서와 적십자병원 진료비 청구서 등으로 행방불명자를 특정한 조사위는 유가족과의 유전자 검사를 ...
송정근 2021년 06월 15일